한국전력 대구 사업본부 칠곡지점(김한우 지점장)은 “고객에게 다가가는 공기업”이 되기 위해 여러 방면으로 고객서비스를 펼치고 있어 관내 군민으로부터 높은 호응을 받고 있다.
한전에서는 상반기, 하반기 신청을 통한 발전소 견학을 실시하고 있다.
지난 3일 칠곡군 관내 개인택시 운전사 30명은 월성 수력, 양수발전소를 견학(견학 경비 150여만원 지원)했으며 산속의 굴을 보면서 특이한 경험을 했다.
김도국 팀장이 이끄는 고객지원팀은 지난 아카시아 축제때 행사장입구에서 봉사활동을 펼쳤으며 단축마라톤대회, 걷기 대회등 주요행사시 지속적으로 음료수 지원 및 전선도난신고 포상제, 전기요금조정 및 복지할인제도 확대 시행, 합리적인 전기 사용에 대한 안내도 병행해 고객속에 한전이 되길 위해 노력하고 있다.
고객지원팀 류태현 담당은 “군민에게 다가가는 한전 칠곡지점을 군민이 직접적으로 느낄수 있게 지속적으로 각종 지원방향을 협의 및 실시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국전력 칠곡지점은 지난 3월 9일 지역주민들을 대상으로 ‘희망·사랑 나눔콘서트’를 개최했으며 객석 850석이 전부 메워져서 지역주민과 함께하는 이미지를 알리는 좋은 계기가 됐다.
한전 칠곡지점 사회봉사단은 “고객에 빛을 이웃에 사랑을”이란 슬로건 아래 분도노인마을, 상록모자원 및 관내 독거노인 등에게 생활필수품을 전달하고 노후전기설비를 점검, 보수하는 활동을 전개하고 있으며 지난 4월 10일 부터 2개월간 전력서비스의 달 행사차원에서 저소득층 고효율조명기기 교체 및 내선설비점검, 평화통일기원 범군민마라톤대회 음료 및 물수건 지원, 어린이날 맞이 미아방지용 이름표 달아주기, 왜관읍 상가밀집지역 조기청소, 고압용 고객 현장방문을 통한 전기상담등 다양한 봉사활동 및 고객방문활동을 통해 “한전이 먼저 찾아가는 서비스”를 전개하고 있다.
박태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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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숙 기자 chindy20@hanmail.net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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