칠곡평생학습대학의 2007년 1학기 입학식이 지난 13일 교육문화복지회관 소강당에서 열렸다.
배상도 칠곡군수, 교수, 학생 등 300여명이 참석했으며 모성은 자치인력개발원 교수의 평생학습도시 공개강좌 ‘희망칠곡’이 실시됐으며 입학식, 동창회 장학금 수여, 교수소개, 과목별 오리엔테이션 순서로 진행됐다.
1학기 칠곡평생학습대학은 3월 13일부터 6월 12일까지 15주간 실시되며 과목별로 교양 및 선택 3과목, 야간 3과목, 사회복지전공 1·2학년 8과목, 아동가족전공 1·2학년 8과목 등 총22개 과목에 263명이 등록했다. 평생학습대학 졸업자는 사회복지사 2급, 보육교사 2급, 한식조리기능사, 독서지도사 자격증 응시 자격이 주어진다.
칠곡평생학습대학 학장인 배상도 군수는 “칠곡군이 학점은행제 기관으로 발전해 전국 지자체 및 단체로부터 평생교육에 있어 우수사례가 되고 있으며 주민들이 희망하는 대학체제를 갖출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김차옥 기자 cha-ok@hanmail.net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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