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시의회 산업건설위원회(위원장 서정희)는 지난달 30일 강한 돌풍으로 시설하우스, 주택 등이 파손되어 복구가 한창인 감문, 감천, 농소, 조마지역을 방문했다. 지난달 28일 오후 저기압이 동반된 한랭전선이 통과하면서 22.8m/sec의 강한 돌풍으로 김천지역에는 이재민 1명, 주택 12동, 비닐하우스 1,172동, 축사 2동이 피해을 입은것으로 집계되었으며, 이로 인해 29일부터 피해현장 복구지원을위해 군, 예비군, 시민단체, 공무원 등이 피해지역에 투입되었다.
이에 따라 지난달 30일 산업건설위원회(위원장 서정희)는 김천시 재난안전과(과장 최진환)로부터 상황보고를 받고, 갑자기 닥친 재해에 빠르게 대처하여 농민들의 피해를 줄일 수 있어서 다행이며, 다른 피해가 없는지 자세히 조사하여 농민들이 피해보는 일이 없도록 하라고 당부 하였다.
김차옥 기자 cha-ok@hanmail.net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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