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원격
종합 속보 정치 구미1 구미2 김천 칠곡 공단.경제 교육 사회 행사 이슈&이슈 문화 새의자 인물동정 화제의 인물 기관/단체 사설 칼럼 기고 독자제언 중부시론 기획보도 동영상뉴스 돌발영상 포토뉴스 카메라고발 공지사항 법률상식
최종편집:2026-04-23 오후 02:20:27
전체기사
.
     
.
..
커뮤니티
공지사항
뉴스 > 정치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대구시당·경북도당 통합
지난 3일 열린우리당 시도당 개소식
이강철 대통령 정무특보 “한나라당 일색은 발전 저해”
2007년 04월 04일(수) 05:39 [경북중부신문]
 

ⓒ 중부신문
 열린우리당이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지난 3일 대구시당과 경북도당을 통합해 새 출발을 선언했다. 이날 열린우리당 대구·경북 시도당 개소식에는 이강철 대통령 정무특보, 추병직 경북도당 위원장, 박찬석 대구시당 위원장을 비롯해 당원 3백여명이 참석해 큰 관심을 표출했다.
 대구시당과 경북도당의 통합은 많은 의미를 내포하고 있는 것으로 분석된다. 다가올 통합신당 시대에 대비하고 지역 여론을 결집, 대구·경북에서 유능한 개혁세력의 동참을 이끌어낸다는 의지를 통합을 통해 대내외적으로 알리고 대구·경북 시도민의 새로운 희망으로 거듭날 것을 천명하는 자리를 가진 것으로 풀이되기 때문이다.
 이강철 대통령 정무특보는 이 자리에서 “대구경북의 발전을 위해서는 더 이상 수구·보수지역으로 남아서는 안 된다”며 “한나라당 일색의 정치 풍토에서는 정체만 될 뿐 발전을 기대하기는 힘들기 때문에 지역 발전을 이루기 위해서는 여당 정치인이 설 자리를 만들어야 한다”고 당원들의 적극적인 협력을 당부했다.
 추병직 경북도당 위원장은 “대선을 앞두고 중앙에서 당을 떠나는 정치인들이 발생하고 있으나 어느 시기가 되면 통합신당으로 다시 태어날 것”이라며 “당원들은 이에 흔들리지 말고 우리당을 위해 여론의 집결을 이끌어 주고 통합신당에서 대선 후보가 결정되면 대선 판도는 크게 달라질 것”이라고 당원들을 격려했다. 한나라당 일색인 대구·경북지역에서 열린우리당 대구·경북 시도당이 통합하면서 지역의 발전을 위해서는 여당 정치인의 역할을 강조하고 있는 가운데 이러한 노력이 열린우리당의 지지율에 어느 정도 영향을 미칠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안현근기자 doiji123@hanmail.net
김차옥 기자  cha-ok@hanmail.net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경북중부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경북중부신문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김락환 한국교통장애인협회 회장,
국립청소년해양센터, 청송지역 청
구미시, 관외 대학생 통학비 연
칠곡군, 고유가 피해지원금 지급
구미대 축구부, 프로리그 6명
정희용 의원, “후보자에 대한
칠곡군, 공공부문 에너지 절감
국민의힘 구미시을, 기초의원 공
칠곡군, 제11회 장애인의 날
구미교육지원청, 현장체험학습 안
최신뉴스
 
칠곡군, 고유가 피해지원금 지급
국립청소년해양센터, 청송지역 청
구미대 축구부, 프로리그 6명
김락환 한국교통장애인협회 회장,
「2026 구미지역발전 세미나」
국립금오공대, ‘2026 KIT
박세채 구미시의원, 제295회
구미시의회 제295회 임시회 폐
국립금오공대 강소특구육성사업단,
경북보건대학교, 중간고사 맞아
칠곡군, 제11회 장애인의 날
칠곡군, 공공부문 에너지 절감
정희용 의원, “후보자에 대한
국민의힘 구미시을, 기초의원 공
구미대, ‘코스프레경연대회 &
칠곡군, 공모사업·국가투자예산사
"구미, 제2의 반도체 혁명으로
석적읍 황간흑염소, 어르신 건강
구미교육지원청, 현장체험학습 안
구미시, 관외 대학생 통학비 연


회사소개     광고문의     제휴문의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개인정보취급방침     찾아오시는 길     청소년보호정책     구독신청     기사제보
 상호: 경북중부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513-81-30450 / 주소: 경북 구미시 송원서로 2길 19 / 발행인.편집인: 김락상 / 청소년보호책임자 : 임주석
mail: scent1228@naver.com / Tel: 054-453-8111,8151 / Fax : 054-453-1349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아00367 / 등록일 : 2015년 5월 27일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