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평1동 새마을남·여지도자협의회(도창환 윤숙자)에서는 지난 3일 (구) 금오공대에서 지역주민 및 시민 등 1천5백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새마을 알뜰바자회 및 농산물직거래장터를 개최했다.
이날 개최한 새마을 알뜰바자회는 어려운 이웃을 돕고 새마을단체의 기금을 마련하기 위한 행사로 국밥, 떡, 동동주, 전, 회무침, 편육(돼지)등 먹거리 장터와 재활용 가능한 옷을 판매하는 알뜰 벼룩장터을 각각 운영했다.
특히, 농산물직거래장터에는 무을농협에서 새송이, 표고, 쌀을 선산읍에서 무공해 딸기, 흑미, 현미, 찹쌀을 저렴한 가격에 판매하여 행사장을 찾은 손님에게 큰 호응을 얻기도 했다.
이날 행사를 통해 얻은 바자회 이익금은 어려운 이웃돕기 및 사랑이 필요한 곳에 사용할 예정이다.
한편, 박희규 신평1동장은 주민의 화합과 지역발전을 위해 항상 앞장서서 묵묵히 일하는 신평1동 새마을남·여지도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새마을알뜰바자회 및 농산물직거래장터 행사를 후원한 단체 회원들에게 감사를 표했다.
김정숙 기자 chindy20@hanmail.net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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