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회 구미시 이·통장연합회 낙동강 물 살리기 및 한마음 체육대회”가 지난 22일 박정희체육관에서 남유진 구미시장, 전인철 구미시의회 의장, 김성조 국회의원, 경북도연합회 이중규 회장 및 지역 시의원 등 1,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 개최됐다.
이날 행사는 우천 관계로 낙동강 물 살리기 캠페인 및 자연정화 활동은 생략 되었으며, 1부 의식행사와 2부 오찬 및 운동경기,노래자랑으로 진행됐다.
김경준 회장(사진)은 대회사를 통해 “이.통장 연합회가 환경보호 차원에서 낙동강 물 살리기와 친목도모를 위한 화합 행사를 개최하게 된 것에 대해 매우 뜻 깊게 생각한다”고 말하고, “찬란한 구미, 위대한 구미 건설을 위해 이·통장들이 더욱 앞장서 노력해 나갈 것”을 다짐했다.
남유진 구미시장은 격려사에서 “정성껏 대회를 준비해 주신 김경준 회장을 비롯해 회원 여러분들의 노고에 감사드리며, 참여해 준 이통장님들께도 고마운 마음을 전한다”며, “구미의 훌륭한 전통문화와 첨단 IT 산업도시의 명성위에 정주환경을 획기적으로 개선하려는 낙동강 기적에 이·통장 회원들의 많은 관심과 애정”을 당부했다.
특히, 이날 행사에서 권순만 리장과 도연이 통장이 회원을 대표해 낙동강 물 살리기 차원에서 구미시장에게 결의문 낭독을 했으며, 김경준 회장이 김경환 전임 회장과 배용현, 양경미 통장에게 공로패를 전달했다. 구미시 이·통장 연합회는 회원 총 567명으로 국가봉사, 준법애국, 주민사랑, 권익보호, 직책수행, 단체결속과 구미 발전을 위해 행정 최일선에서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다.
박명숙기자 parkms0101@hanmail.net
김정숙 기자 chindy20@hanmail.net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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