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CI KOREA-선산(회장 양진오)이 초등학생들을 대상으로 장래희망을 펼칠 수 있도록 도움을 줄 수 있는 행사를 마련해 화제가 되고 있다.
이번 행사는 선산 JCI에서 선산초등학교 6학년 학생 270명을 대상으로 장래 희망을 설문조사한 후 학생들이 선호하는 직종 순서대로 경찰관, 소방관, 변호사, 의사, 야구선수 지역자원 인사를 초빙해 지난 19일 선산초등학교에서 강의 및 자유토론 시간을 가졌다.
선산순찰지구대 1팀장 장관옥 경위, 구미소방서 119안전센터 조중희 지방소방교관, 구미 야은 초등학교 출신인 신동주 야구선수, 경북 법부 법인 삼일 성기섭 변호사, 선산 용한내과 박시형 원장이 이날 초빙 됐다.
행사를 마련한 양진오 회장은 “자라는 학생들에게 장래희망을 실현할 수 있도록 도움이 되기 위해 행사를 마련했다”고 밝히고, 행사를 위해 애써준 인사들에게 감사의 말을 전했다.
선산초등학교 김미라(13세) 학생은 “장래희망이 경찰관인데, 경찰관 아저씨와 직접 이야기를 나눌 수 있어 좋았다”며 “궁금한 점을 질문할 수 있어 장래진로에 많은 도움이 되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박명숙기자 parkms0101@hanmail.net
김차옥 기자 cha-ok@hanmail.net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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