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구미시협의회와 국민생활체육 구미시농구협회, 영남일보가 공동 주최한 길거리 농구대회가 지난 26일 동락공원 다목적 광장에서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김성조 국회의원, 전인철 구미시의회 의장, 전종석 구미경찰서장및 선수·임원 1천여명이 참석했다.
이날 대회에는 중학부 36개팀, 고등부 40개팀, 대학및 일반부 36개팀이 참가해 열띤 경기를 펼쳤다.
대회에서 일반부 우승은 허리케인팀이 차지해 상장, 메달과 함께 1백만원의 상금을 획득했다.
고등부는 현일고의 새콤달콤 팀이 우승해 상금 60만원을 받았으며, 중등부는 형곡중의 더-슛 팀이 우승해 상금 40만원을 획득했다.
경기 결과는 다음과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