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만 중리에서 지난 달 30일부터 이달 3일까지 열린 제51차 중리 ASPAC(아태대회)에 구미청년회의소에서는 김철민 회장, 조현학 국제교류 분과위원장 및 회원들이 참가, 각국 회원들과 우정을 나누었다.
구미청년회의소 회원들은 단순히 이번 아태대회 참석에만 의미를 두는 것이 아니라 구미시청, 삼성, LG를 비롯한 구미지역의 기업들과 힘을 합쳐 직접 홍보 부스를 설치, 첨단 디지털 명품 도시 구미를 적극 홍보하는 첨병 역할을 확실하게 한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이번 아태대회는 구미청년회의소와 함께 매년 상호 방문하여 우정을 다지고 있는 해외자매JC인 대만 대원JC가 있는 곳으로 정국충 회장을 비롯한 대원JC 회원들과 우정을 다지고 화합할 수 있는 자리가 되었다.
특히, 구미청년회의소는 이번 대회를 통해 오는 2015년 ASPAC(아태대회)를 구미에서 개최한다는 전략을 수립, 적극적인 홍보활동을 펼치기도 했다.
한편, 김철민 회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구미시의 위상을 더 높힌 것은 물론, 회원들의 안목을 향상시키는 계기를 마련했다”고 말했다.
김정숙 기자 chindy20@hanmail.net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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