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원격
종합 속보 정치 구미1 구미2 김천 칠곡 공단.경제 교육 사회 행사 이슈&이슈 문화 새의자 인물동정 화제의 인물 기관/단체 사설 칼럼 기고 독자제언 중부시론 기획보도 동영상뉴스 돌발영상 포토뉴스 카메라고발 공지사항 법률상식
최종편집:2026-04-23 오후 02:20:27
전체기사
커뮤니티
공지사항
뉴스 > 구미1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금오산 문제, 범시민운동 가시화
 금오산 정상의 미군 통신기지 일부 부지를 구미시민들을 위해 반환해야 한다는 범시민 운동이 가시화될 것으로 전망된다.
2004년 02월 23일(월) 07:00 [경북중부신문]
 

ⓒ 중부신문


 본지에서 첫 보도가 나간 후 구미경실련이 철거주장 관련 성명을 낸데 이어 한겨레신문(20일자) 대구일보(20일자)등 중앙과 지방 언론이 이를 집중적으로 다루면서 범시민운동으로 확산되기에 이르렀다.
 이와관련 구미경실련은 21일 2차성명을 내고 “ 금오산 정상 미군 통신기지 일부 부지 돌려받기 범시민운동”을 전개하겠다고 밝혔다.
 경실련은 “ 국방부는 금오산 정상 미8군 통신기지가 무인통신기지로 바뀌면서 불필요하게 된 일부부지를 해제, 미군기지 때문에 50여년 동안 정상을 밟지못하는 구미시민들을 위해 반환해야 한다.”며 이같이 밝혔다.
 성명은 “ 국방부를 상대로 칠곡군 왜관읍 주둔 미8군이 도립공원 금오산 정상에 설치한 통신기지 (6천832평 중 구미시 4천249평, 칠곡군 2천583평)가 지난 1991년부터 10여명의 상주군인들이 철수, 무인통신기지로 바뀌면서 생긴 불필요한 부지의 반환을 요구하는 을 전개하기로 회원들의 뜻을 모았다.”고 밝혔다.
 경실련은 또 “ 김성조 국회의원이 국방부를 상대로 문제해결에 적극 나서줄 것을 요청한다”며 이는 “ 반환의 전제가 되는 군사시설 제한구역 해제 요구권한을 한미행정 협정 제4조에 따라 미군에 무상 임대한 계약당사자인 국방부가 쥐고 있기 때문이다.”고 설명했다.
 이러한 판단은 그동안 구미시가 국방부와 미군에 대해 불필요한 부지의 해제 및 반환요청을 4회에 걸쳐 요청했으나 국방부를 상대로 하기에는 기초 지방자치단체가 갖는 한계가 있기 때문이다.
 한편 경실련은 “ 구미시도 국방부에 재차 해제 및 반환을 요구하고 금오산에 대한 범시민적 공감대를 바탕으로 범시민차원의 동참을 조직화해야 한다.”고 요구했다.
       
관리자 기자  seok@ikwb.co.kr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경북중부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경북중부신문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김락환 한국교통장애인협회 회장,
국립청소년해양센터, 청송지역 청
구미시, 관외 대학생 통학비 연
정희용 의원, “후보자에 대한
국민의힘 구미시을, 기초의원 공
구미교육지원청, 현장체험학습 안
칠곡군, 제11회 장애인의 날
석적읍 황간흑염소, 어르신 건강
칠곡군, 공공부문 에너지 절감
칠곡군, 공모사업·국가투자예산사
최신뉴스
 
칠곡군, 고유가 피해지원금 지급
국립청소년해양센터, 청송지역 청
구미대 축구부, 프로리그 6명
김락환 한국교통장애인협회 회장,
「2026 구미지역발전 세미나」
국립금오공대, ‘2026 KIT
박세채 구미시의원, 제295회
구미시의회 제295회 임시회 폐
국립금오공대 강소특구육성사업단,
경북보건대학교, 중간고사 맞아
칠곡군, 제11회 장애인의 날
칠곡군, 공공부문 에너지 절감
정희용 의원, “후보자에 대한
국민의힘 구미시을, 기초의원 공
구미대, ‘코스프레경연대회 &
칠곡군, 공모사업·국가투자예산사
"구미, 제2의 반도체 혁명으로
석적읍 황간흑염소, 어르신 건강
구미교육지원청, 현장체험학습 안
구미시, 관외 대학생 통학비 연


회사소개     광고문의     제휴문의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개인정보취급방침     찾아오시는 길     청소년보호정책     구독신청     기사제보
 상호: 경북중부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513-81-30450 / 주소: 경북 구미시 송원서로 2길 19 / 발행인.편집인: 김락상 / 청소년보호책임자 : 임주석
mail: scent1228@naver.com / Tel: 054-453-8111,8151 / Fax : 054-453-1349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아00367 / 등록일 : 2015년 5월 27일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