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원격
종합 속보 정치 구미1 구미2 김천 칠곡 공단.경제 교육 사회 행사 이슈&이슈 문화 새의자 인물동정 화제의 인물 기관/단체 사설 칼럼 기고 독자제언 중부시론 기획보도 동영상뉴스 돌발영상 포토뉴스 카메라고발 공지사항 법률상식
최종편집:2026-04-23 오후 02:20:27
전체기사
커뮤니티
공지사항
뉴스 > 구미1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준공검사 받은 금오산 유스호스텔 식수·생활용수 확보가 \"열쇠\"
현재 水量은 절대적 부족
수도 공급 없이는 운영 불가
2007년 09월 05일(수) 06:08 [경북중부신문]
 
 환경오염 유발 등 각종 민원을 잠재우며 준공검사(8월 21일)를 받은 금오산 유스호스텔이지만 식수 및 생활용수 확보에 따른 어려움으로 본격적인 운영까지는 풀어야 할 많은 과제가 산적한 것으로 알려졌다.
 금오산 유스호스텔은 지난 1974년 부지 2,420m², 지하 1층, 지상 6층, 객실 24실, 수용인원 4백명의 청소년숙박시설로 이용되다가 지난 80년부터 제대로 활용되지 못했고 단순하게 케이블카 종점 기능만 담당해 왔던 것이 사실이다.
 이후 부도난 금오산관광호텔과 부속 시설인 케이블카, 유스호스텔을 지난 1993년 11월 뉴금오산관광호텔(주)이 법원 경매를 통해 매입했지만 그 동안 자금사정 등으로 방치하다가 금오산관광호텔은 지난해 말부터 일부 보수공사를 시작했고 유스호스텔은 내년 3월경 오수관 매설 공사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공사가 추진되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문제는 유스호스텔의 경우 지역 시민단체들이 주장한 민원인 금오산 계곡 오염은 전용 오수관을 설치, 해결할 수 있다고 하나 유스호스텔 운영에 필요한 식수 및 생활용수 확보 방안은 현재로써는 거의 불가능하다는 것이 설득력을 얻고 있다.
 유스호스텔 관계자에 따르면 현재 식수 및 생활용수로 사용할 수 있는 량은 소량에 불가해 구미시의 수도공급 없이는 운영 자체가 불가능한 형편이라고 밝혔다.
 한편, 시 관계자에 따르면 현재 금오산 유스호스텔로 수도를 공급한다는 것은 현실적으로 어렵고 비용 또한 상당부분 투입되어야 하기 때문에 본인들이 꼭 수도를 이용한 급수가 필요하다면 스스로 사업비를 확보, 추진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임주석기자 scent03@yahoo.co.kr
김정숙 기자  chindy20@hanmail.net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경북중부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경북중부신문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김락환 한국교통장애인협회 회장,
국립청소년해양센터, 청송지역 청
구미시, 관외 대학생 통학비 연
구미대 축구부, 프로리그 6명
칠곡군, 고유가 피해지원금 지급
칠곡군, 공공부문 에너지 절감
칠곡군, 제11회 장애인의 날
정희용 의원, “후보자에 대한
국민의힘 구미시을, 기초의원 공
구미교육지원청, 현장체험학습 안
최신뉴스
 
칠곡군, 고유가 피해지원금 지급
국립청소년해양센터, 청송지역 청
구미대 축구부, 프로리그 6명
김락환 한국교통장애인협회 회장,
「2026 구미지역발전 세미나」
국립금오공대, ‘2026 KIT
박세채 구미시의원, 제295회
구미시의회 제295회 임시회 폐
국립금오공대 강소특구육성사업단,
경북보건대학교, 중간고사 맞아
칠곡군, 제11회 장애인의 날
칠곡군, 공공부문 에너지 절감
정희용 의원, “후보자에 대한
국민의힘 구미시을, 기초의원 공
구미대, ‘코스프레경연대회 &
칠곡군, 공모사업·국가투자예산사
"구미, 제2의 반도체 혁명으로
석적읍 황간흑염소, 어르신 건강
구미교육지원청, 현장체험학습 안
구미시, 관외 대학생 통학비 연


회사소개     광고문의     제휴문의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개인정보취급방침     찾아오시는 길     청소년보호정책     구독신청     기사제보
 상호: 경북중부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513-81-30450 / 주소: 경북 구미시 송원서로 2길 19 / 발행인.편집인: 김락상 / 청소년보호책임자 : 임주석
mail: scent1228@naver.com / Tel: 054-453-8111,8151 / Fax : 054-453-1349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아00367 / 등록일 : 2015년 5월 27일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