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산읍 지방소도읍 종합육성계획 공청회”가 지난 달 23일 선산출장소 강당에서 주민 2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
2004년 03월 02일(화) 10:56 [경북중부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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헹정자치부에서 지원되는 소도읍 종합육성사업으로서 취지는 소도읍을 자족적 생산능력을 갖춘 농어촌지역 사회의 중추 소도시로 육성하고 생활편익과 문화기반, 소득이 구비된 이상적인 전원도시로 조성해 나간다는것이다.
본 사업의 해당대상지로서 선산읍은 구미시의 배후지역으로 전략되고, 지역주민들의 생활여건과 삶의 질이 열악하며 역사, 문화, 관광자원, 경제적, 사회적으로 거점지역으로서 농촌지역의 경제기반 확충과 자족적 전원도시 육성이 절실히 요구되고 있는 실정이다.
이날 공청회 자리에서 참석자들은 지역의 취약점과 요구사항 및 당면과제를 토로하고 선산읍의 역사, 문화, 산업, 경제, 도시기반 및 복지부문의 차원에서 발전 방향을 진지하게 논의 했다.
또한, 2004년도에서 2007년까지 소도읍 육성 실행계획기간으로 추진되고 있는 이번 사업이 공청회를 통해 주민들은 경제활성화와 고용안정을 기대하고 정주여건 개선으로 지역균형발전을 도모키 위해 선산읍 지방소도읍 종합육성사업이 실현되어야한다고 강력히 주장했다.
관리자 기자 seok@ikwb.co.kr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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