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자유총연맹 구미시지부 제8대 표동혁 지부장 취임식이 지난 18일 올림픽기념관에서 김성조 국회의원, 김성경 구미부시장, 전인철 구미시의회의장, 최윤희 도의원, 백천봉 도의원, 연규섭 중부신문 사장, 곽경호 한국자유총연맹 칠곡군지부장, 이동수 상공회의소회장 김석호 뉴라이트 경북연합 상임대표 등 회원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
표동혁 지부장은 취임사에서 “먼저 (고)박배원 지부장님에게 머리 숙여 애도를 드리며 65만 회원시대에 발맞춰 내주변을 살피고 봉사하며 어려운 이웃돕기, 초중고 평화통일 인식교육 등 평화통일을 위한 제반사업을 내실있게 가꾸고 최선을 다해 지부발전을 도모 하겠다”고 말했다. 김수관, 류재하, 한상백 회원이 부지부장으로 임명됐으며 강규현, 김선호, 권한진, 박준희, 김재원, 곽현근, 이영열, 이윤택, 신광식, 문홍득, 옥용대, 최춘옥 회원이 운영위원으로 위촉됐다.
김성경 구미부시장과 김성조 국회의원의 축사가 있었으며 김 의원은 “국민적 지지를 바탕으로 한 이념적 잣대의 흐름을 중앙정부에 전달하는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김정숙 기자 chindy20@hanmail.net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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