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일 드림구미시민네트워크 상임대표가 지난 11일 주민통합서비스 실현을 위한 전국네트워크(상임대표 최인규, 이하 전국네트워크)정기회의에서 공동대표로 선임되었다.
김영일 공동대표는 지난 4월 행정자치부 주민서비스혁신추진단의 주민생활지원서비스 전달체계 구축을 위한 드림구미시민네트워크 창립대회에서 상임대표로 추대되어 주민서비스 전달체계구축을 위해 헌신 노력해 왔으며, 특히 네트워크구축을 위해 분과활동 활성화와 전국 코디네이트에 대한 교육 유치 등 민간네트워크 구축에 남다른 열정으로 활동을 해 왔다.
김 대표의 이 같은 노력의 결과는 구미시가 드림구미시민네트워크를 중심으로 민간네트워크 구축 및 민관협력을 추진부분에서 지난 8월 행정자치부로부터 주민서비스 혁신 추진 평가에서 우수지역으로 선정, 2억원의 인센티브를 지원받기도 했다.
이번, 김영일 드림구미시네트워크 상임대표의 전국네트워크 공동대표 선임은 구미지역의 모범적인 시책추진과 민관협력 추진의 지도력을 인정받아 이루어졌다는 점에서 높이 평가할만하며, 차후 드림구미시민네트워크가 한 단계 더 도약할 수 있는 기틀을 마련했다고 볼 수 있다.
전국네트워크의 공동대표는 한국종교계사회복지협의회 김남선 회장, 한국자원봉사협의회 이일하 상임공동대표 , 한국청소년단체협의회 김석산 회장 등이 활동하고 있으며 행정자치부에서 추진하고 있는 주민생활지원서비스의 전달체계 개편작업과 맞물려 민관협력을 위한 정책개발 및 교육사업, 코디네이터 배치사업 등을 펼치고 있다.
주민생활지원서비스 정책의 민관협력 파트너인 주민네트워크의 구미지역대표로 활동하던 김영일 드림구미시민네트워크 상임대표가 이번에 전국네트워크 공동대표로 선임됨에 따라 이제 구미시의 민관협력사업은 폭넓은 수준의 활동을 통해 주민생활서비스가 한층 업그레이드 되어 명품 구미 건설에 한걸음 더 다가 설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게 되었다.
한편, 김영일 상임대표는 지난 13일 열린 (사)한국정수문화예술원 임시총회에서 만장일치로 이사장에 추대, 앞으로 3년 동안 예술원을 이끌게 되었다.
김정숙 기자 chindy20@hanmail.net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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