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원격
종합 속보 정치 구미1 구미2 김천 칠곡 공단.경제 교육 사회 행사 이슈&이슈 문화 새의자 인물동정 화제의 인물 기관/단체 사설 칼럼 기고 독자제언 중부시론 기획보도 동영상뉴스 돌발영상 포토뉴스 카메라고발 공지사항 법률상식
최종편집:2026-04-23 오후 02:20:27
전체기사
커뮤니티
공지사항
뉴스 > 공단.경제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올해 추석 주머니 사정 “썰렁”
상여금 지난해 비해 줄어
휴무 일수는 반대로 증가
2007년 09월 19일(수) 04:32 [경북중부신문]
 
 구미 경제가 어려워지면서 이번 추석 근로자들의 주머니 사정은 여유롭지 않을 전망이다.
 한국산업단지 중부지역본부가 309개 업체를 대상으로 조사한 바에 따르면 추석 상여금 지급은 지급할 계획이 있는 업체가 69.3%로 작년에 비해 줄어들어 전반적으로 감소하였다. 조사업체 중 214(69.3%)개사가 상여급을 지급할 계획이다. 또 100∼199%를 지급하는 업체가 24.0%(79개사), 50∼99% 지급업체는 18.2%(55개사), 50%미만 지급업체는 9.9%(14개사), 미정인업체가 16.1%(52개사)로 조사됐다.
 미지급 업체는 31.8%(95개사)로 전년에 비해 늘었는 것을 감안하면 “전반적으로 경기침체에 따른 모기업들의 투자 감소와 중소기업들의 자금사정이 악화” 가 주요요인으로 작용된 것으로 분석된다.
 경북경영자총협회도 경북지역 340개 업체를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상여금 지급업체는 47.5%로 전년 78.8%에 비해 31.3%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경북지역 최근 추석 상여금은 작년과 비교하여 일부 화섬업체 및 중소업체 경기침체와 노사 불안 등으로 상여금 지급업체가 전반적으로 감소됐다는 것.
 상여금과 정반대로 휴무일수는 늘었다.
 한국산업단지공단 중부지역본부(본부장 박소춘)는 4일간 휴무를 실시하는 업체가 58.3%(180개사)로 가장 많았으며 5일 휴무가 27.8%(86개사)로 그 뒤를 이었고, 6일 이상 장기휴무를 실시하는 업체는 5.8%(18개사)로 증가추세를 보였다. 이는 입주기업들의 전반적인 경영난과 대부분의 중소업체들의 대체근무 등을 이용해 토요일 휴무를 실시할 계획으로 나타나 휴무일수가 증가할 전망이라고 밝혔다.
김정숙 기자  chindy20@hanmail.net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경북중부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경북중부신문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김락환 한국교통장애인협회 회장,
국립청소년해양센터, 청송지역 청
구미시, 관외 대학생 통학비 연
칠곡군, 고유가 피해지원금 지급
구미대 축구부, 프로리그 6명
칠곡군, 공공부문 에너지 절감
칠곡군, 제11회 장애인의 날
국민의힘 구미시을, 기초의원 공
정희용 의원, “후보자에 대한
구미교육지원청, 현장체험학습 안
최신뉴스
 
칠곡군, 고유가 피해지원금 지급
국립청소년해양센터, 청송지역 청
구미대 축구부, 프로리그 6명
김락환 한국교통장애인협회 회장,
「2026 구미지역발전 세미나」
국립금오공대, ‘2026 KIT
박세채 구미시의원, 제295회
구미시의회 제295회 임시회 폐
국립금오공대 강소특구육성사업단,
경북보건대학교, 중간고사 맞아
칠곡군, 제11회 장애인의 날
칠곡군, 공공부문 에너지 절감
정희용 의원, “후보자에 대한
국민의힘 구미시을, 기초의원 공
구미대, ‘코스프레경연대회 &
칠곡군, 공모사업·국가투자예산사
"구미, 제2의 반도체 혁명으로
석적읍 황간흑염소, 어르신 건강
구미교육지원청, 현장체험학습 안
구미시, 관외 대학생 통학비 연


회사소개     광고문의     제휴문의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개인정보취급방침     찾아오시는 길     청소년보호정책     구독신청     기사제보
 상호: 경북중부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513-81-30450 / 주소: 경북 구미시 송원서로 2길 19 / 발행인.편집인: 김락상 / 청소년보호책임자 : 임주석
mail: scent1228@naver.com / Tel: 054-453-8111,8151 / Fax : 054-453-1349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아00367 / 등록일 : 2015년 5월 27일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