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레이 새한(주)(사장 이영관)이 지역사회를 중심으로 사회공헌 활동에 앞장서고 있어 타 기업에 귀감이 되고 있다.
특히, 농촌사랑 실천 일환으로 지역 쌀을 애용해 주고 있다는 것이다.
해평농협(조합장 최서호)에 따르면 지난 2005년 도·농 자매결연을 맺은 도레이 새한(주)이 지난달 19일 올해 친환경 쌀 재배 단지에서 생산된 햅쌀 1,515포(5kg, 1천6백만원 상당)를 추석 선물로 구입했다는 것.
최서호 조합장은 “도레이 새한(주)이 지난해에도 직원 추석 선물로 해평농협 쌀을 주문 해 줬다”고 밝히고, “조합원과 함께 고마운 마음을 전한다”고 말했다.
도레이 새한(주)은 세계최고 수준의 폴리에스터 필름을 생산 공급하는 기업체로서 도·농 자매결연을 통해 농산물 직거래, 우리농산물 팔아주기, 농촌일손돕기 등 농촌지역 봉사활동에 활약을 보이면서 농업인들에게 고마운 기업으로 부상 되고 있다.
투명한 윤리경영, 철저한 환경 경영 특히, 지역사회를 중심으로 하는 사회공헌 활동에 주력한다는 방침하에 일취월장 하면서 한국 화학 산업의 30년 저력을 인정받고 있다.
지난달 13일에는 2007 녹색경영대상에서 녹색 경영부문대상을 수상 했으며, 국가품질경영대회 생산 혁신상 대통령상 수상, 대한민국 생산성 대상 에너지 혁신부문 “명예의 전당”수상 등 굵직한 상을 독차지 할 정도로 모범기업으로 우뚝 자리매김 했다.
박명숙기자 parkms010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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