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원격
종합 속보 정치 구미1 구미2 김천 칠곡 공단.경제 교육 사회 행사 이슈&이슈 문화 새의자 인물동정 화제의 인물 기관/단체 사설 칼럼 기고 독자제언 중부시론 기획보도 동영상뉴스 돌발영상 포토뉴스 카메라고발 공지사항 법률상식
최종편집:2026-09-23 오후 08:18:24
전체기사
.
     
.
..
커뮤니티
공지사항
뉴스 > 정치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박근혜 대통령 후보 구미시 선거대책위 발대
김성조, 김태환 국회의원 지원사격차 참석
“박후보가 가장 적합 강조”
2007년 08월 08일(수) 04:48 [경북중부신문]
 

ⓒ 중부신문
 한나라당 구미시 당원협의회는 지난 달 27일 김태환 국회의원 사무소에서 한나라당 박근혜 대통령후보 구미시 선거대책위원회 발대식을 가졌다.
 박근혜 대통령후보 2030국민참여 본부장을 맡고 있는 김성조 (구미갑)국회의원과 경북총괄본부장을 맡고 있는 김태환 (구미을)국회의원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달 발대식에서 김재학 박정희 대통령생가보존회 회장이 구미시 선거대책위원장을, 전인철 구미시의회 의장과 황경환 구미시의원이 공동 총괄본부장을, 김창호 중수회장, 최병식 구미사랑산악회장, 심정규 정수문화예술원장, 송만수 민족중흥회구미지회장, 박영태 박사모경북지부장, 임태수 박사모구미지역장, 김명구 생가보존회후원회장 등이 자문위원을 맡았다.
 이외에 백천봉, 윤창욱, 김영택, 최윤희 도의원 등이 각 지구 본부장을 맡고, 허복 시의회 부의장 등 21명의 시의원은 각 지역 조직 본부장직을 맡았으며 특보단장에 배인철, 박동진씨, 대변인에는 박순이 석호진 시의원이 임명되었다.
 김성조, 김태환 당협위원장과 김재학 구미시 선거대책위원장은 두 번의 대선 실패, 당이 없어질 뻔한 위기 속에서도 우리는 좌절하지 않고 신뢰를 얻기 위해 인내하면서 처절한 노력을 해왔다고 말하며, 그 중심에 박근혜 후보가 있었기에 가능했다고 강조했다.
 신뢰와 원칙을 지켜온 박근혜 후보야 말로 한나라당에 가장 적합한 후보이고, 12월 19일 승리를 위한 힘찬 출발을 구미에서부터 시작할 것이라며 강한 의지를 보였다.
김차옥 기자  cha-ok@hanmail.net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경북중부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경북중부신문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경상북도환경연수원, 추석 명절
구미시가족세터, '다함께 프로그
제23회 LG드림페스티벌 TOP
구미대, 전국항공정비기능대회 단
경북교육청, 통폐합학교지원기금
경북도의회, 지방 죽이는 미래대
경북교육청, 폐교·폐원 어린이보
김천시의회, 김천시민프로축구단
구미교육지원청부설영재교육원, 「
구미교육지원청, 구미사교육경감지
최신뉴스
 
전국 군부 유일 ‘공원형 펌프트
김천시의회, 국외연수 예산 '자
김천시의회, 김천시민프로축구단
구미교육지원청, 구미산동고 자기
구미교육지원청, 추석맞이 전통시
국립금오공대, 2026 대만 이
한국교통장애인협회 구미시지회,
구미차병원, ‘2026년 개원의
경북보건대학교, 간호학과 재학생
경북보건대 외국인 유학생 4명,
한국폴리텍대학 구미캠퍼스 & ㈜
구미시, 제36회 경북도민생활체
구미대, 실전 같은 모의면접 콘
구미대-경북옥외광고협, AI
한국수출입은행 구미경북지역본부,
조합원·지역민과 상생하는 ‘구미
구미시, 10월 1일 자 조직개
국민연금공단, 2026년 추석맞
구미교육지원청, 구미사교육경감지
구미교육지원청부설영재교육원, 「


회사소개     광고문의     제휴문의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개인정보취급방침     찾아오시는 길     청소년보호정책     구독신청     기사제보
 상호: 경북중부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513-81-30450 / 주소: 경북 구미시 송원서로 2길 19 / 발행인.편집인: 김락상 / 청소년보호책임자 : 임주석
mail: scent1228@naver.com / Tel: 054-453-8111,8151 / Fax : 054-453-1349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아00367 / 등록일 : 2015년 5월 27일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