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원격
종합 속보 정치 구미1 구미2 김천 칠곡 공단.경제 교육 사회 행사 이슈&이슈 문화 새의자 인물동정 화제의 인물 기관/단체 사설 칼럼 기고 독자제언 중부시론 기획보도 동영상뉴스 돌발영상 포토뉴스 카메라고발 공지사항 법률상식
최종편집:2026-04-23 오후 02:20:27
전체기사
커뮤니티
공지사항
뉴스 > 구미1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구미시 경제 정책 신뢰 "추락"
 구미시 경제 정책에 신뢰가 무너지고 있다. 말만 앞세운 벤처타운에 대한 관리허점 및 복지시설 배제 등으로 말썽을 일으킨 구미시에 대해 시민들이 불신하고 나선 것이다.
2004년 03월 02일(화) 03:22 [경북중부신문]
 
 시는 2003년 7월경 는 A4 용지크기, 2페이지의 홍보물을 발간하고 이를 구미지역 중소기업체에 뿌렸다.
홍보지에 따르면 구미시는 “ 구미 국민임대 산업단지 조성”를 구미4공단 내 41만평을 대상으로 2003년부터 2005년까지 국비 505억, 융자 465억, 수자원 547억, 입주업체 169억등 1천686억원을 들여 조성키로하고, 2003년 하반기에 분양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그런데 문제는 구미시의 홍보안만을 믿고 사업계획을 세우고 있던 중소기업 상당수가 시의 계획차질로 피해를 입고 있다는 것이다. 선조성, 후분양하는 4단지에는 현재 국민임대단지 부지가 조성되지도 않는 상황이며, 2005년도에 가서나 분양될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4단지를 조성하고 있는 수자원공사와는 임대단지 분양시기와 관련 정확한 협의절차도 이루어지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 임대단지로 조성된 부지는 일본 아사히사가 원하고 있는 부지로 알려져 있어 임대단지 예정부지가 외국인 전용단지로 바뀔 가능성도 배제할수 없는 상황이다.
 더군다나 시는 올초 발표한 2004년도 주요 업무계획에서조차 임대분양계획을 2003년말-2004년으로 못박고 있어 중소기업은 물론 시민을 상대로 신뢰를 실추시키면서 그렇챦아도 어려운 중소기업을 우롱하고 있다는 지적을 받고 있다.
 이에대해 업체들은 시가 발표한 구미디지털 전자, 정보기술단지 조성, 외국인 기업 전용단지 확대조성, 한국생산기술연구원구미분원 유치, 벤처기업 육성 촉진지구 육성 등에 대해 전반적으로 실천가능한지를 파악, 신뢰를 쌓도록해야 한다는 주장을 하고 있다.
관리자 기자  seok@ikwb.co.kr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경북중부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경북중부신문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김락환 한국교통장애인협회 회장,
국립청소년해양센터, 청송지역 청
구미시, 관외 대학생 통학비 연
국민의힘 구미시을, 기초의원 공
정희용 의원, “후보자에 대한
칠곡군, 공공부문 에너지 절감
칠곡군, 제11회 장애인의 날
칠곡군, 고유가 피해지원금 지급
구미교육지원청, 현장체험학습 안
구미대 축구부, 프로리그 6명
최신뉴스
 
칠곡군, 고유가 피해지원금 지급
국립청소년해양센터, 청송지역 청
구미대 축구부, 프로리그 6명
김락환 한국교통장애인협회 회장,
「2026 구미지역발전 세미나」
국립금오공대, ‘2026 KIT
박세채 구미시의원, 제295회
구미시의회 제295회 임시회 폐
국립금오공대 강소특구육성사업단,
경북보건대학교, 중간고사 맞아
칠곡군, 제11회 장애인의 날
칠곡군, 공공부문 에너지 절감
정희용 의원, “후보자에 대한
국민의힘 구미시을, 기초의원 공
구미대, ‘코스프레경연대회 &
칠곡군, 공모사업·국가투자예산사
"구미, 제2의 반도체 혁명으로
석적읍 황간흑염소, 어르신 건강
구미교육지원청, 현장체험학습 안
구미시, 관외 대학생 통학비 연


회사소개     광고문의     제휴문의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개인정보취급방침     찾아오시는 길     청소년보호정책     구독신청     기사제보
 상호: 경북중부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513-81-30450 / 주소: 경북 구미시 송원서로 2길 19 / 발행인.편집인: 김락상 / 청소년보호책임자 : 임주석
mail: scent1228@naver.com / Tel: 054-453-8111,8151 / Fax : 054-453-1349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아00367 / 등록일 : 2015년 5월 27일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