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원격
종합 속보 정치 구미1 구미2 김천 칠곡 공단.경제 교육 사회 행사 이슈&이슈 문화 새의자 인물동정 화제의 인물 기관/단체 사설 칼럼 기고 독자제언 중부시론 기획보도 동영상뉴스 돌발영상 포토뉴스 카메라고발 공지사항 법률상식
최종편집:2026-08-10 오후 03:59:30
전체기사
커뮤니티
공지사항
뉴스 > 공단.경제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구미 공단 수출기업 `이중고'
모니터를 생산하고 있는 오리온전기는 중국에서 수입하는 브라운관의 수입단가가 평균 5-10% 인상되었으며 작년 월 15만개에 이르던 미국지역 수출물량이 월 2만개로 감소하는 등 원자재 수입가격 인상과 매출하락의
2004년 03월 08일(월) 02:20 [경북중부신문]
 
 대아산업도 제지가격이 2월에 10% 오른데 이어 3월에도 10%가 오를 것으로 예상, 3월부터는 제지 판매가를 20% 올릴 계획을 세우고 있다. 이에 따라 연관산업들의 판매가격도 상당수 오를 예정이어서 타산업에 영향을 줄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건설업은 대형 건설사의 경우는 조달청에서 자재를 구입하고 원자재를 미리 확보해 당분간은 어려움이 없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지만 3월부터 관급공사가 시작, 본격적인 공사가 시작되면 중소 건설사들은 원자재 확보난에 상당한 어려움이 있을 것으로 관측되고 있다.
 결국 구미공단 상당수 수출기업들은 환율하락에도 불구하고 원자재 가격폭등, 판매단가 하락 등으로 이중고를 겪고 있는 현실이며 이러한 실정은 장기화 될 가능성이 농후하고 전산업으로 확대되고 있는 것으로 분석되고 있다.
 이에 따라 이번 원자재 파동을 극복하기 위해 기업체는 단순히 원자재 가격 인상분 만큼 판매단가를 인상하는 수준의 대책을 탈피해 생산성을 향상시키고 원자재 수입 거래선을 다변화하는 등의 장기적인 대책마련이 시급해 보인다.
이와 함께 정부는 원-달러 환율의 적정선을 유지하고 유류세, 특소세 등의 감세조치를 확대해야 할 것으로 지적되고 있다.
 구미상공회의소 김종배 조사부장은 “원자재 파동을 단기적으로 해결하기 보다는 위기를 기회로 전환시켜 장기적인 대책을 마련해야 한다”면서 “정부차원에서 에너지 사업 투자 개발이 필요하다”고 지적했다.
〈안현근기자 ahn@kbjungbu.co.kr〉
관리자 기자  seok@ikwb.co.kr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경북중부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경북중부신문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구미상공회의소, ‘2026 갤럭
박비주와 좋은사람들, 구미장복에
칠곡군, 북삼오평 일반산업단지
구미시, 지방세입 체납관리단 '
구미성리학역사관, 2026 하반
안전보건공단 경북지역본부, 온열
안전보건공단 경북지역본부, 관내
대구 동구 프리미엄 요양시설 '
경북보건대학교, 재직간호사 대상
칠곡군, 경북미래교육지구 사업
최신뉴스
 
경북경총 중장년내일센터, 대구-
안전보건공단 경북지역본부, 온열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경북서부지부
구미시가족센터, 다자녀·초등 맞
구미시, 미래 성장동력 국비 확
구미시, 소비자 참여형 품평회
구미교육지원청, 학교급식 조리종
구미도시공사, 경북 상반기 지방
경북보건대학교, ‘노인돌봄 생활
8개 읍·면 찾아가는 순회 예선
경북보건대학교, 유한킴벌리 퇴직
구미대 - 경찰항공대 참수리 헬
구미시, ‘초등방학 틈새돌봄’
구미시, 취약계층 대상 폭염 대
구미시, 워킹맘 힐링 프로그램
칠곡사랑의집 무료급식소서 국자
칠곡군의회, 윤리심사자문위원회
정희용 국회의원, 고령군 국민의
‘2026 구미푸드페스티벌’ 로
구미시, 행안부 ‘2026년 햇


회사소개     광고문의     제휴문의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개인정보취급방침     찾아오시는 길     청소년보호정책     구독신청     기사제보
 상호: 경북중부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513-81-30450 / 주소: 경북 구미시 송원서로 2길 19 / 발행인.편집인: 김락상 / 청소년보호책임자 : 임주석
mail: scent1228@naver.com / Tel: 054-453-8111,8151 / Fax : 054-453-1349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아00367 / 등록일 : 2015년 5월 27일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