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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주의 추천영화>
2007년 10월 31일(수) 03:11 [경북중부신문]
 
식객
 대한민국 최고의 음식 맛을 자랑하는 운암정의 대를 잇기 위해 제자들 중 단 한 명의 요리사를 선출하는 자리. 음식에 마음을 담는 천재 요리사 ‘성찬(김강우 분)’과 승리를 위해 물불을 가리지 않는 야심가 ‘봉주(임원희 분)’ 는 후계자 자리를 놓고 대결을 펼친다. 요리대결의 과제는 황복회!  두 요리사의 실력은 우열을 가리기 힘들 정도로 맛과 모양이 뛰어난 최상급의 요리지만, 성찬의 요리를 먹은 심사위원들이 갑자기 복어 독에 중독되어 하나 둘씩 쓰러진다. 이 모습에 당황하는 성찬과 옆에서 회심의 미소를 짓고 있는 봉주. 결국, 운암정의 후계자는 봉주의 몫으로 돌아가게 되는데.. 그리고 5년 후, 조선시대 최고의 요리사인 대령숙수의 칼이 발견되고 그의 적통을 찾는 요리대회가 열리게 된다. 5년 전 실수로 요리에서 손을 뗀 천재요리사 성찬은 요리대회를 취재하는 열혈VJ 진수(이하나 분)의 끊임없는 권유와 숙명적 라이벌인 봉주의 등장으로 요리 대회 참가를 결심하고, 천재 요리사 성찬과 대령숙수의 적통을 차지하려는 야심가 봉주는 드디어 결선에서 맞서게 되는데..

첫눈
 도예가인 아버지를 따라 일본에 온 교환학생 김민은 우연히 들른 사찰에서 신비스런 소녀 나나에를 만난다. 아름답고 맑은 미소, 하지만 조금은 슬픈 듯한 눈빛을 가진 그녀와의 첫만남. 일본어 한마디 못하지만 민은 나나에에게 첫눈에 반한다.
 나나에와 같은 학교 학생임을 알게 된 민은 그녀의 미술품 가방을 망가뜨린 것을 기회로 가까워진다. 서툴지만 터프한 민과 어리지만 모든걸 따뜻하게 감싸 안는 능력을 가진 나나에. 그들은 서로의 언어를 배워가며 말보다는 진심이 먼저 와 닿는 사랑을 만들어가기 시작한다.
 만남 100일째 되던 날, 축제에 함께 가기로 한 그들. 신이 난 민은 나나에를 위해 직접 만든 돼지 도자기인형을 선물한다. 하지만 그날따라 왠지 모를 슬픈 눈빛의 나나에. 직접 만든 오마모리(부적)를 선물하지만 그것을 펴보려고 하는 민을 말린다. 그리고, 그녀는 학교에서도 집에서도 사라진다. 애타게 찾던 민은 결국, 크게 상심하고 한국으로 돌아가버리는데…
김정숙 기자  chindy2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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