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원격
종합 속보 정치 구미1 구미2 김천 칠곡 공단.경제 교육 사회 행사 이슈&이슈 문화 새의자 인물동정 화제의 인물 기관/단체 사설 칼럼 기고 독자제언 중부시론 기획보도 동영상뉴스 돌발영상 포토뉴스 카메라고발 공지사항 법률상식
최종편집:2026-08-10 오후 03:59:30
전체기사
.
     
.
..
커뮤니티
공지사항
뉴스 > 정치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의회 일부의원 특정 유통업체 유치 관련 "왜 다른 유통업 유치는 NO냐"
 구미진출 움직임을 보이고 있는 대형유통업체를 유치토록해 이미 진출해 있는 특정 유통업체의 횡포를 막아야 한다는 주장이 구미시의회 일부의원들을 중심으로 일고 있어 구미시 차원의 대응에 관심이 쏠리고 있
2003년 08월 18일(월) 03:57 [경북중부신문]
 
 구미E마트 입점 후 구미지역에는 삼성홈플러스와 롯데 마그넷 등 대형 유통업체가 진출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롯데마트는 신평동 일원에 부지를 확보한 가운데 허가를 신청했으나 결과 도출이 지지부진한 상태인 가운데 서류 보완을 통해 다시 허가신청서를 제출할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으며, 최근들어서는 광평동 일원에 부지를 확보해놓고 있는 삼섬홈플러스가 구미진출을 위한 준비에 착수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처럼 대형유통업체의 구미 진출 움직임에 대한 고삐를 늦추지 않는 가운데 일부의원을 중심으로 이들의 구미진출에 대해 호의적인 입장을 밝히고 나선 것은 최근들어 장애인 행사에 대한 구미E마트의 비상식적인 기부행위가 여론의 흐름을 타면서 설득력을 얻고 있는데 따른 것으로 보인다.

 특히 롯데 마트과 삼성홈플러스등 구미진출을 희망하고 있는 대형 유통업체들은 유치가 확정될 경우 이윤의 사회환원을 공식화하고, 문화, 복지 분야에 적극 참여함으로서 지역사회에 기여하겠다는 차별화된 전략을 펼쳐나가겠다는 입장을 피력하고 있다.

 특히 이들 관계자는 인구 40만시대를 앞두고 있는 구미의 경우 3-4개의 대형유통업체가 공정한 경쟁을 펼칠 경우 결국 시민이나 지역사회가 질좋은 서비스의 수혜자가 될 수 있다는 입장이다.

 결국 구미E마트 사태로 불거진 구미 민심은 대형유통업체를 일정정도 유치해 공정한 경쟁을 벌이도록 해야한다는 여론을 형성하고 방향으로 진일보하고 있는 것으로 풀이된다.

〈김경홍기자kim@kbjungbu.co.kr〉
관리자 기자  seok@ikwb.co.kr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경북중부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경북중부신문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구미상공회의소, ‘2026 갤럭
박비주와 좋은사람들, 구미장복에
칠곡군, 북삼오평 일반산업단지
구미시, 지방세입 체납관리단 '
구미성리학역사관, 2026 하반
안전보건공단 경북지역본부, 온열
안전보건공단 경북지역본부, 관내
대구 동구 프리미엄 요양시설 '
경북보건대학교, 재직간호사 대상
칠곡군, 경북미래교육지구 사업
최신뉴스
 
경북경총 중장년내일센터, 대구-
안전보건공단 경북지역본부, 온열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경북서부지부
구미시가족센터, 다자녀·초등 맞
구미시, 미래 성장동력 국비 확
구미시, 소비자 참여형 품평회
구미교육지원청, 학교급식 조리종
구미도시공사, 경북 상반기 지방
경북보건대학교, ‘노인돌봄 생활
8개 읍·면 찾아가는 순회 예선
경북보건대학교, 유한킴벌리 퇴직
구미대 - 경찰항공대 참수리 헬
구미시, ‘초등방학 틈새돌봄’
구미시, 취약계층 대상 폭염 대
구미시, 워킹맘 힐링 프로그램
칠곡사랑의집 무료급식소서 국자
칠곡군의회, 윤리심사자문위원회
정희용 국회의원, 고령군 국민의
‘2026 구미푸드페스티벌’ 로
구미시, 행안부 ‘2026년 햇


회사소개     광고문의     제휴문의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개인정보취급방침     찾아오시는 길     청소년보호정책     구독신청     기사제보
 상호: 경북중부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513-81-30450 / 주소: 경북 구미시 송원서로 2길 19 / 발행인.편집인: 김락상 / 청소년보호책임자 : 임주석
mail: scent1228@naver.com / Tel: 054-453-8111,8151 / Fax : 054-453-1349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아00367 / 등록일 : 2015년 5월 27일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