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원격
종합 속보 정치 구미1 구미2 김천 칠곡 공단.경제 교육 사회 행사 이슈&이슈 문화 새의자 인물동정 화제의 인물 기관/단체 사설 칼럼 기고 독자제언 중부시론 기획보도 동영상뉴스 돌발영상 포토뉴스 카메라고발 공지사항 법률상식
최종편집:2026-06-17 오후 06:18:56
전체기사
.
     
.
..
커뮤니티
공지사항
뉴스 > 정치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총선 예비주자-(6)
한나라당 공천 신청한
2004년 03월 02일(화) 02:51 [경북중부신문]
 

ⓒ 중부신문

이인원 전 서울은행 구미지점장
 “ 36년동안 금융기관에서 쌓은 이력을 바탕으로 고향에서 봉사를 하고 싶습니다.”
 한나라당 구미시지구당 공천신청자인 이인원(59)전 서울은행 구미지점장은 봉사정치를 유난히 강조했다.

 금융기관은 봉사 서비스를 생명으로 한다. 봉사는 몸에 배인 가치관이다. 정직과 진실도 내 장점이다. 정치가 봉사라는 점에서 지나온 금융업계에서의 삶과 일맥상통한다.

 국가 최고의 국가공단을 조성해 나가겠다. 과학분야에 인재를 대거 양성해 과학 한국을 지향해야 한다. 이를 게을리하면 뒤쳐질 수밖에 없다. 국가의 발전방향을 올바로 잡아나가야 한다.
 최고의 과학대학을 구미에 유치하고, 금오공대를 확대 개편하도록 해야 한다. 국가의 장래는 과학에 달려 있다. 과학고 유치도 필수적이다.

 구미는 박대통령과 길재선생등을 배출한 인물의 고장이며, 유산의 고장이다. 연예, 관광등 문화산업을 육성발전시키도록 해야 한다.

 36년동안 금융업계에서 일해 왔다. 실물경제에 능통하다. 남에 대한 배려가 몸에 배여 있기 때문에 봉사에 자신이 있다. 순수하고 소박한 가치관, 봉사의 이념을 정치를 통해 실천하고 싶다.

 공천결과에 승복할 것이다. 대전제는 신뢰이기 때문이다. 토론등 객관적인 기준이 공천기준이 되어야 한다. 정당한 평가가 이루어져야 할 필요가 있다.

 *구미시 상모동 출생 * 광평초, 구미중, 성의종고, 경기대 졸업, 연세대학원 행정대학원 졸업,*서울은행 로스엔젤레스지점, 구미지점,논현동 중앙지점, 한남동 지점장.
관리자 기자  seok@ikwb.co.kr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경북중부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경북중부신문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LG디스플레이 깔끔이 봉사단,
새마을재단, 김천대학교에서 ‘새
새마을재단, 국공립골드디움어린이
강명구 의원, 구미 수소발전 관
구미회, 관내 취약계층 대상 지
2026년 교통장애인의 날 기념
2026 제2회 미래모빌리티 잡
구미대, 직업계고 역량 강화 프
경북보건대학교, K-U시티 프로
국립금오공대 정지훈 교수 공동
최신뉴스
 
국립청소년해양센터, ‘구석구석
구미교육지원청, 장애유아 초등학
2026 경북 드림 JOB 페스
구미대, 고교생 반도체 공정 체
경북도, 중기부 상권·시장 육성
구미시의회, 제9대 마직만 임시
경북도, 중기부 상권·시장 육성
칠곡군 레슬링팀, KBS배 전국
‘2026 지천 낙화담 한마당
도레이첨단소재, 메타아라미드 2
구자근 의원, ‘지역문화 균형발
LG경북협의회, 신평벽화마을 '
경상북도의회, 갑질 예방 및 피
칠곡군, 「청년정책 ZIP토크」
제9회 지방선거 고령군·성주군·
구자근 의원, 지식산업센터 공실
제20회 전국장애인육상선수권대회
구미농협, 후원금 500만원 전
‘2026 구미 달달한 낭만야시
한국뇌병변장애인인권협회 경북협회


회사소개     광고문의     제휴문의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개인정보취급방침     찾아오시는 길     청소년보호정책     구독신청     기사제보
 상호: 경북중부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513-81-30450 / 주소: 경북 구미시 송원서로 2길 19 / 발행인.편집인: 김락상 / 청소년보호책임자 : 임주석
mail: scent1228@naver.com / Tel: 054-453-8111,8151 / Fax : 054-453-1349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아00367 / 등록일 : 2015년 5월 27일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