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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 살리는 일꾼 될 것”
채 동 익 6·3동지회 구미시지회장
2008년 01월 23일(수) 02:03 [경북중부신문]
 

ⓒ 중부신문
 “새 대통령의 경제철학과 함께 할 수 있는 사람, 구미경제, 구미정서를 잘 아는 사람이 이제는 필요합니다.”
 채동익 6.3동지회 구미시지회장이 지난 17일 제18대 국회의원선거 구미갑지역 한나라당 예비후보로 등록하고 출사표를 던졌다.
 채 지회장은 “지금 구미지역에는 깨끗하고 참신한 인물이 필요한 시기인 만큼 30여년 공직생활경험을 바탕으로 출마를 결심하게 되었으며 중앙과 연계, 구미를 살리는 역할을 담당 하겠다”고 밝혔다.
 채 지회장은 먼저, 이명박 대통령 당선인과의 인연을 강조했다. 지난 2006년 매헌 윤봉길 의사 추모회로부터 이명박 대통령 만들기를 위해 뜻있는 분들과 함께 적극적인 활동을 해 왔으며 2007년 6.3동지회 구미시지회장으로 취임한 이후 이명박 예비후보의 대외협력특별보좌관, 이명박 예비후보의 구미갑 선거대책정책위원장을 맡아 경선과정에 최선을 다했다고 말했다.
 채 지회장은 또, 제17대 대통령 선거에서는 경북도당 선대위 중소기업 정책본부장, 한나라당 중앙선대위 정책위원 등의 역할을 맡아 최선을 다했다고 강조했다.
 채 지회장은 구미지역과 관련된 대선공약은 한반도 대운하 건설과 교육정책을 포함해 모두 12개 사업이며 이외에도 구미를 한 단계 높이는 사업도 추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채 지회장은 이 같은 사업들을 제대로 추진하기 위해서는 경험과 능력이 준비된 사람이 무엇보다도 필요하며 자신이 적임자라고 밝혔다.
 채 지회장은 지난 36년의 공직생활 속에서 많은 경제관련 일을 수행했고 공단의 삶과 함께 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라며 시 경제통상국장 시절 19개국에 이러는 경제외교를 통해 도레이(사) 등 6개 기업을 유치하는 성과를 거두었다고 강조했다.
 상주가 고향인 채 지회장은 공직생활의 대부분을 보낸 구미가 제 2의 고향이라면서 구미 사람임을 강조했다.
김정숙 기자  chindy2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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