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경북보험사업단은 NH농협보험이 새해를 맞아 야심차게 준비한 프로젝트보험 신상품 “무배당 종신프로젝트 공제”와 “무배당 장기종합프로젝트 공제”를 절찬리 판매중이다. 종신프로젝트 공제는 한번 가입으로 보장, 저축, 연금 기능뿐 아니라 주 계약 가입금액 안에서 수시로 입·출금이 가능한 종합자산관리형 상품이다.
기존 종신공제 상품에는 없는 연금자산 특약과 유니버설 특약을 활용해 기본적인 보장을 받으면서 노후준비도 할 수 있고 자유로운 입·출금을 통해 유동성도 확보할 수 있는 점이 특징이다. 15세부터 70세까지 가입할 수 있고, 주계약과 11종의 다양한 부가특약이 있어 필요에 따라 맞춤설계를 할 수 있으며, 질병 사망은 최대 7억원까지, 재해로 인한 사망에 대해서는 최고 10억원까지 보장된다.
또, 장기종합프로젝트 공제는 주택 및 아파트에 화재, 강도, 도난 및 일상생활중 배상책임을 보장하는 내가정장기종합프로젝트공제와 사업장등의 화재, 배상책임, 상해의료비등을 보장하는 내사업장기종합프로젝트공제로 구분되며, 업종별로 꼭 필요한 위험보장을 엄선해 맞춤설계가 가능하므로 보험료가 저렴하며 환급률도 높다.
농협경북보험사업단 이종환 단장은 “종신프로젝트공제는 인생의 2대 자산인 보장자산과 연금자산 확보를 동시에 해결하는 상품이며, 장기종합프로젝트공제는 기존의 장기화재공제를 보완한 상품으로 재물손해, 배상책임, 상해위험을 폭넓게 보장하고 있다”며, “세입자인 자영업자들에게는 반드시 필요한 상품”임을 강조했다.
김정숙 기자 chindy20@hanmail.net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