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행정을 통해 면민의 입장에서 민원 해결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지난 18일자 구미시 인사에서 5급으로 승진, 23일 장천면장으로 발령난 김홍섭 면장이 밝힌 각오다.
김 면장은 1977년도 공무원으로 임용해 구미시 요금계장, 교통기획담당, 세무과 도세담당, 환경위생과 환경정책담당을 맡아오면서 32년의 공직생활을 성실하나로 살아왔다.
이를 인정받아 국공유재산 전국최우수 내무부장관 표창, 세정발전유공 내무부장관 표창, 을지훈련유공 지사표창, 농협중앙회장 감사패, 세정발전유공 행자부장관 표창 등 다수의 상을 수상하는 영광을 안았다.
무엇보다 김 면장은 “잘사는 장천, 화합이 잘되는 장천, 1등 장천 건설에 전력을 다하겠다”며, 환경위생과에서 공단도시의 이미지를 푸른 친환경도시로 탈바꿈해 환경문화대상을 수상한 경험을 바탕으로 보다 나은 장천면을 위해 열심히 일 하겠다는 각오를 밝혀, 지역민들에게 용기와 희망이 되고 있다.
김 면장은 선산읍이 고향으로 김명순 여사와 2남의 자녀를 두고 있으며, 지역발전을 위해 노력하고 있는 봉사자이기도 하다.
김정숙 기자 chindy20@hanmail.net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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