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도 주요업무 추진실적 보고, 시설위문, 의안심의
아동복지시설 `아동의 집\' 방문
2008년 02월 13일(수) 03:52 [경북중부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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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의회(의장 임경규) 제115회 임시회가 지난 1월 24일 개회되어 9일간의 일정을 마치고 2월 1일 폐회하였다.
특히 이번 회기에서는 지난 1년간 집행부에서 추진한 주요업무 추진실적을 보고 받았으며 국장의 총괄 보고에 이어 담당 실과장이 상세하게 보고한 후 의원들의 질문에 답변하는 형식으로 진행된 이번 보고에서는 의원들의 많은 질문이 있었으며 미흡한 부분에 대해서는 지적과 함께 대안을 제시하는 등 시정발전을 위해 의회와 집행부가 머리를 맞대고 고민하는 모습도 엿볼 수 있었다.
먼저 개회식에 이어 기획예산담당관실과 감사홍보담당관실을 시작으로 25일에는 자치행정국, 28일 주민생활지원국, 29일 건설교통국, 30일에는 농업기술센터와 보건소를 마지막으로 2007년도 주요업무 추진실적 보고를 모두 마쳤으며, 31일 오전에는 상임위원원회별 각종 의안을 심사 한 후 오후에는 다가오는 설날을 맞아 사회복지 시설 방문길에 나섰다.
먼저 대항면 향천리에 소재하고 있는 아동복지 시설인 사랑의집을 방문한데 이어 지좌동의 베다니 성화원, 조마면 대방리 본향을 차례로 방문하여 위문품(과일, 생선,과자, 생필품 등)을 전달하고 위로하였다.
2월1일은 이번 임시회 회기 마지막 날로 상임위원회별 심사를 거쳐 상정된 5건의 의안을 심의 의결하고 이번 임시회를 마무리하였다.
김정숙 기자 chindy20@hanmail.net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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