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원격
종합 속보 정치 구미1 구미2 김천 칠곡 공단.경제 교육 사회 행사 이슈&이슈 문화 새의자 인물동정 화제의 인물 기관/단체 사설 칼럼 기고 독자제언 중부시론 기획보도 동영상뉴스 돌발영상 포토뉴스 카메라고발 공지사항 법률상식
최종편집:2026-09-23 오후 08:18:24
전체기사
.
     
.
..
커뮤니티
공지사항
뉴스 > 정치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먼저 인사하는 세무서장
●먼저 인사하는 세무서장
2004년 03월 08일(월) 03:12 [경북중부신문]
 
 지난달 26일 열린 경북경영자총협회 정기총회에 참석한 제연희 구미세무서장은 행사장에서 일일이 참석자들을 찾아다니며 새로 부임한 서장이라고 먼저 인사를 해 눈길.
 먼저 인사를 받은 상당수 참석자들은 이제까지 경험하지 못했던 인사에 자리에서 벌떡 일어나 어리둥절 하면서도 상당히 기분이 좋은 표정.
 한 참석자는 “기관장이 부임해 이렇게 인사하는 모습은 한 번도 보지 못했다”면서 “세무서의 문턱이 낮아지고 납세자 중심의 세정을 느낄 수 있었다”고 설명.

●신설학교 “천만다행”

 “공사가 제때 끝이나 그나마 한숨 돌리게 됐습니다. 지난 해 처럼 개학이후 공사를 계속하면 어쩌나 하고 내심 걱정을 많이 했었는데 다행이 개교 전에 완공을 하게된 천만다행입니다.”
 지난 5일 개교한 시내 모 중학교의 한 관계자는 “지난해 많은 비가 내린 데다 공기가 짧아 걱정을 많이 했다”며 “공사업체와 교육청의 노력으로 학부모와 지역사회로부터 따가운 눈총은 피할 수 있게 됐다”며 안도의 한 숨.
 이에대해 한 공무원은 “도시계획을 수립할 때 학교부지를 미리 떼어놓으면 부지매입에 따른 부작용을 없애고 공기도 여유 있게 가질 수 있다”며 관련법 제정을 촉구해 눈길.

●궁금증 덩어리

 영남복합터미널을 유치한 칠곡군이 세부계획만 확정한 채 실행을 하지 않고 있어 지역 주민들의 궁금증만 증폭시키고 있다고.
 김천시와 우여곡절의 과정을 겪은 후 어렵게 유치한 칠곡은 그 당시 지역개발의 촉매제가 될 것이라는 등 들뜬분위기를 연출했다.
 그러나 당장 칠곡군이 많은 시간이 지났음에도 불구하고 구체적인 상황이 나오지 않자 지역주민들로부터 변죽만 올리고 끝나는 것 아니냐는 불만 어린 목소리가 이어지고 있다고.
관리자 기자  seok@ikwb.co.kr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경북중부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경북중부신문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정부 지원 닿지 못한 경로당,
구미상공회의소, 회원사 임직원
경북경영자총협회 김규섭 상무이사
경상북도환경연수원, 추석 명절
구미시가족세터, '다함께 프로그
제23회 LG드림페스티벌 TOP
구미대, 전국항공정비기능대회 단
경북교육청, 통폐합학교지원기금
경북도의회, 지방 죽이는 미래대
경북교육청, 폐교·폐원 어린이보
최신뉴스
 
전국 군부 유일 ‘공원형 펌프트
김천시의회, 국외연수 예산 '자
김천시의회, 김천시민프로축구단
구미교육지원청, 구미산동고 자기
구미교육지원청, 추석맞이 전통시
국립금오공대, 2026 대만 이
한국교통장애인협회 구미시지회,
구미차병원, ‘2026년 개원의
경북보건대학교, 간호학과 재학생
경북보건대 외국인 유학생 4명,
한국폴리텍대학 구미캠퍼스 & ㈜
구미시, 제36회 경북도민생활체
구미대, 실전 같은 모의면접 콘
구미대-경북옥외광고협, AI
한국수출입은행 구미경북지역본부,
조합원·지역민과 상생하는 ‘구미
구미시, 10월 1일 자 조직개
국민연금공단, 2026년 추석맞
구미교육지원청, 구미사교육경감지
구미교육지원청부설영재교육원, 「


회사소개     광고문의     제휴문의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개인정보취급방침     찾아오시는 길     청소년보호정책     구독신청     기사제보
 상호: 경북중부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513-81-30450 / 주소: 경북 구미시 송원서로 2길 19 / 발행인.편집인: 김락상 / 청소년보호책임자 : 임주석
mail: scent1228@naver.com / Tel: 054-453-8111,8151 / Fax : 054-453-1349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아00367 / 등록일 : 2015년 5월 27일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