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미동(동장 유금순)은 지난 4일 구미시평생교육원 주관으로 동사무소에서 2월1일까지 1개월 과정으로 어린이 겨울방학 꿈나무 교실 개강식을 가졌다.
이번 꿈나무 교실은 초롱반(1,2학년)과 꿈나무반(3-5학년)으로 나뉘어 진행 되며, 초롱반은 한문교실, 어린이도예, 동화구연, 일기쓰기, 종이접기 등이 운영된다.
꿈나무반은 동요따라하기, 즐거운 글씨쓰기, 신나는댄스, 어린이논술, 점핑클레이 등의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유금순 진미동장은 인사말을 통해 “어린이들이 우리나라를 이끌어 갈 주인공이며, 방학기간이지만 열심히 공부하는 모습이 참 보기 좋고 아름답다”고 말하고, “지역민과 함께 하는 행정추진으로 명품 진미동 만들기에 앞장서기 위해 꿈나무 교실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김정숙 기자 chindy20@hanmail.net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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