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께 하는 JCI, 리더하는 JCI가 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JCI KOREA-선산 조육래(38세) 신임회장이 추대되면서 취임 소감을 밝혔다.
선산읍 습례가 고향인 조 회장은 오로지 역대 선배들이 해 왔던 감각을 살려 지역 선배들과 함께 지역사랑을 위해 오로지 봉사하는 마음으로 일하겠다는 각오다. 그리고, 회의 화합과 친목에 주력할 것이며 여러 가지 추진 사업을 잘 해 나갈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임기 1년동안 공(公)을 위해 많은 시간을 할애하겠다는 자세다.
특히, 지역경제살리기 추진 사업 일환으로 선산출장소 관할 지역 인쇄물 선산에서 인쇄하기, 요식업 및 물품 애용하기, 주유소 애용하기, 담배업소 애용하기, 선산에서 생산되는 농산물 애용하기 등의 캠페인을 활성화 시킨다는 계획이다.
또 매년 새해맞이 행사와 신년 교례회를 주관해 왔으며, 지역단체 화합체육대회, 산불예방 캠페인 등 지역의 굵직한 행사를 도맡아 하고 있어 타 봉사단체로부터 귀감이 될 정도다.
한편, JCI KOREA-선산은 장학금 지급, 불우이웃돕기, 무료의료봉사, 농촌일손돕기, 결식아동돕기 등 지역민을 위한 많은 지원을 아끼지 않고 있다.
김정숙 기자 chindy20@hanmail.net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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