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명∼부계간 도로 4차로 확·포장 공사로 인해 경북내륙지역의 접근성제고와 고속도로의 간선기능 보완, 선형불량과 급구배로 인한 동절기 잦은 교통두절해소, 대구 북부지역과 경북내륙지역의 연계강화(대구,칠곡,군위, 영천)가 기대되고 있다.
칠곡군 동명면 기성리에서 군위군 부계면 창평리(국지도79호선) 구간의 총사업비 150,850백만원(공사비125,653, 보상비 18,491, 기타 6,706)이 소요되며 공사기간은 08.3.20일부터 2016년 3월 18일(8년)까지이다.
추진경위를 보면 01년 8월 노선지정고시(건설교통부령), 01년 12월 국가지원지방도사업 5개년계획수립, 03년7월∼05년12월 실시설계(건설교통부 부산지방국토관리청), 06년 3월 설계도서인수(부산지방국토관리청→경북도), 06년3월∼06년6월 단가 및 기준개정 보완, 06년 7월 총사업비 승인요청(경북도→건교부→기획예산처)으로 이뤄졌다. (주)한신공영이 시공자이며 사업량은 L=14.24km, B=18.5m(터널L=7,362m, 교량6개소 139.8m)이다.
김정숙 기자 chindy20@hanmail.net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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