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한국정수문화예술원에서는 지난 20일 선산문화회관에서 대의원 50명이 참석한 가운데 “2004년도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2004년 03월 29일(월) 02:00 [경북중부신문]
이날 모임은 성원보고를 시작으로 주요사업 및 업무보고와 작년 결산 감사보고가 있었다.
또한, 토의 안건으로 2003년도 결산승인과 2004년도 사업계획 및 예산승인 내용으로 토론이 실시되어 이날 회원들은 문화 발전을 위해 뜻을 같이 했다.
한국정수문화예술원은 박정희 대통령의 사상과 철학을 선양하고 민족중흥과 문화예술발전의 업적을 길이 보존하고 국내외에 널리 알려, 향토예술의 발전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
주요사업으로는 예술문화창달, 예술문화발전을 위한 계획, 국내·외 공모전 개최 및 예술문화교류, 창작활동 및 기념사업 동참, 예술문화 강좌개설 및 계몽 사업을 전개하고 있다.
이날 총회에서 임대일 이사장은 “정수회가 전국적으로 유능한 회원들로 구성된 만큼 국내외의 문화예술 발전에 앞장서 나가야 한다.”고 말했다.
정수회는 전국적으로 회원 5백여명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올 11월경 “제5회 대한민국 정수미술대전, 정수서예, 문인회대전, 사진대전”이 박정희 체육관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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