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발과 환경, 교육이 조화를 이루는 쾌적하고 전원적인 도·농 복합적인 물류거점도시로 발돋움하고 있는 칠곡군의 대형사업이 순조롭게 추진되고 있다.
영남권내륙화물기지, 현대자동차복합물류센터, 왜관제3산업단지 조성과 북삼평생학습복지센터, 중리∼학산간 도로 확·포장 공사와 동명면 인도 가로등설치공사, 각종 도시계획도로 개설 등 대형사업들이 준공을 앞두고 있다.
▲영남권 내륙화물기지 건설
전국 5대권역의 하나인 영남권내륙화물기지는 지난해 3월 기공식을 갖었으며 철도사업을 비롯 국도 및 고속 군도 진입공사 등 모든 사업이 2009년 완료목표로 추진되고 있다.
연간 981억원의 물류비절감, 4천700억원의 생산유발효과, 1천970억원의 소득유발효과와 3천600명의 고용유발, 7천명의 상주인구증가가 기대되고 있다.
▲ 현대차 복합물류센터 건립
칠곡군 왜관읍 삼청리 일원에 조성되고 있는 현대차 복합물류센터는 준공을 눈앞에 두고 있으며 월평균 입·출고 차량이 7천여 대에 이르고 옵션공장 가동, 자동차 관련 업종 유치 등으로 고용증대와 연간 6억5천만원의 세수증대를 바라보고 있다.
▲ 왜관 제3산업단지 조성
칠곡군은 2공단이 100%분양 완료됨에 따라 왜관읍 낙산·금남리 일원에 100만평방미터 규모의 제3공단 조성을 추진하고 있다.
전자, 자동차 부품 등 저공해 첨단업종을 유치해 기존 1,2공단과 경북하이테크빌리지와 연계,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한다.
김정숙 기자 chindy20@hanmail.net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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