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원격
종합 속보 정치 구미1 구미2 김천 칠곡 공단.경제 교육 사회 행사 이슈&이슈 문화 새의자 인물동정 화제의 인물 기관/단체 사설 칼럼 기고 독자제언 중부시론 기획보도 동영상뉴스 돌발영상 포토뉴스 카메라고발 공지사항 법률상식
최종편집:2026-06-18 오후 12:59:45
전체기사
커뮤니티
공지사항
뉴스 > 행사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교육은 학생과 교사의 인간적 교감에서 출발하죠”
손계양 형일초등학교 교장
2008년 04월 23일(수) 04:22 [경북중부신문]
 

ⓒ 중부신문
 “교육은 학생과 교사의 인간적인 교감에서 출발합니다. 서로를 배려하고 이해하는 과정 속에서 교육에 대한 신뢰가 싹틉니다.”
 손계양 형일초등학교 교장은 “학생과 학부모, 교사가 삼위일체의 노력을 통해 한 목소리를 낼 때 우리가 바라는 이상적인 교육을 실현 할 수 있다”며 “교육과정을 함께 공유하고 논의 하는 열린 자세로 학교 경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손 교장은 특기적성 교육의 일환으로 실시되고 있는 관악부 운영과 관련 해 “형일초 관악부는 국내에서 열리는 각종 경연대회에서 우승을 석권하며 명실공이 지역을 대표하는 자랑거리가 되었다”며 “어려운 여건에도 불구하고 관악부 운영에 아낌없는 지원을 해준 구미시와 교육청, 학부모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관악부 운영의 애로점으로 손 교장은 “연간 운영 경비가 1억 원 가까이 필요한데 학교 형편상 예산 마련이 쉽지가 않다”면서 “자치단체와 지역 사회에서 형일초 관악부가 ‘명품도시 구미’를 더 빛나게 하는 촉매가 되도록 보다 많은 관심과 지원”을 당부했다.
 처음 70명의 부원이 활동하던 형일초 관악부는 현재 53명으로 줄어들었다.
 관악부원의 수가 줄어든 원인에 대해 손 교장은 “학부모들이 학업에 지장을 준다는 우려가 있는데다 금전적 부담이 적지 않기 때문에 생각만큼 참여율이 높지 않다”며 “전국 최고의 관악부 명성을 계속 해서 이어 갈 수 있도록 학생과 학부형들이 많은 관심을 가져 달라”고 말했다.
 지난 3월 부임한 손 교장은 1970년 교단에 첫 발을 내디딘 후 도량초·형곡초 교감을 거쳐 김천 어모초·구미옥성초 교장을 역임했다.
 한편, 지난 해 10월 본지와 자매결연을 맺은 형일초 관악부는 제32회 대한민국 관악 경연대회 금상을 비롯한 전국 대회에서 우승을 거머쥐었다.
정재훈 기자 gamum10@hanmail.net
조정숙 기자  baboyalove2@nate.com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경북중부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경북중부신문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LG디스플레이 깔끔이 봉사단,
새마을재단, 김천대학교에서 ‘새
새마을재단, 국공립골드디움어린이
강명구 의원, 구미 수소발전 관
구미회, 관내 취약계층 대상 지
2026년 교통장애인의 날 기념
2026 제2회 미래모빌리티 잡
국립청소년해양센터, ‘구석구석
구미대, 직업계고 역량 강화 프
경북보건대학교, K-U시티 프로
최신뉴스
 
재경부 주관 ‘제5차 기업혁신
미술관에서 만나는 평생학습, 구
제17회 구미시 발달장애인 자기
구미시, 민선 9기 공약사항 및
구미시, 초정밀 나노기술 적용
구미시, 도심 물놀이장 4곳 개
경북보건대학교 K-드림학부, 외
경북도, 대형원전 후보부지로 영
칠곡군, 고향사랑기부금 기탁식
국립청소년해양센터, ‘구석구석
구미교육지원청, 장애유아 초등학
2026 경북 드림 JOB 페스
구미대, 고교생 반도체 공정 체
경북도, 중기부 상권·시장 육성
구미시의회, 제9대 마지막 임시
경북도, 중기부 상권·시장 육성
칠곡군 레슬링팀, KBS배 전국
‘2026 지천 낙화담 한마당
도레이첨단소재, 메타아라미드 2
구자근 의원, ‘지역문화 균형발


회사소개     광고문의     제휴문의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개인정보취급방침     찾아오시는 길     청소년보호정책     구독신청     기사제보
 상호: 경북중부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513-81-30450 / 주소: 경북 구미시 송원서로 2길 19 / 발행인.편집인: 김락상 / 청소년보호책임자 : 임주석
mail: scent1228@naver.com / Tel: 054-453-8111,8151 / Fax : 054-453-1349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아00367 / 등록일 : 2015년 5월 27일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