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원격
종합 속보 정치 구미1 구미2 김천 칠곡 공단.경제 교육 사회 행사 이슈&이슈 문화 새의자 인물동정 화제의 인물 기관/단체 사설 칼럼 기고 독자제언 중부시론 기획보도 동영상뉴스 돌발영상 포토뉴스 카메라고발 공지사항 법률상식
최종편집:2026-06-17 오후 06:18:56
전체기사
커뮤니티
공지사항
뉴스 > 칠곡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농업경영 악화 해법찾기에 나서
농업경영 악화로 경영에 커다란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민들이 농민단체를 중심으로 이의 타개책에 직접 나서고 있다.
2004년 04월 06일(화) 10:53 [경북중부신문]
 
 이와관련 가산면의 쌀작목반을 비롯한 사과, 복숭아, 수박, 버섯재배 작목반원과 일반 농민 등이 어려운 농업환경을 타개하기 위한 모임을 가지고 소비자의 구미에 맞는 고품질 저공해 친환경 농산물 생산이 가장 절실한 선결과제라는 데 의견을 모으고 공동 대처키로 했다.
 특히 얼굴있는 농산물을 만들기 위하여 가산면 농산물 공동브랜드 협의회를 구성하고 각 작목반 별로 생산되는 모든 농산물의 인지도를 점차 넓혀 나가기로 했다. 또한 협의회원 모두가 자율적으로 저공해 농산물 생산을 위한 재배조건을 지키고 규격화된 선별작업을 실시하여 농산물의 신뢰도를 높이기로 했다.
 쌀사랑회 회장인 김응기씨는 “공동브랜드 추진이 성공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쌀 도정시설과 사과, 복숭아 등 과일을 정밀하게 선별할 수 있는 선별기의 지원이 필요하다”고도 말했다.
 군 관계자는 “외부적으로 농업개방이 가속화되고 내부적으로는 식생활의 웰빙문화가 확산되고 있어 우리 농업이 앞으로 나아가야 할 길은 품질의 고급화와 소비자에 대한 신뢰구축, 유통구조 개선”이라고 말하고 농업경쟁력 확보를 위해 적극적인 농업지원 시책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한편 칠곡군은 가산면 응추리, 용수리, 가산리 등 해발 300m 이상 고지대의 청정채소 생산을 위해 채소작목반에 지난해부터 1억2천만원의 청정채소 재배단지 육성자금을 지원하고 있으며 올해 쌀 작목반에 친환경 브랜드쌀 생산을 위해 5천만원의 친환경, 저공해 쌀 생산을 지원하고 있다.
관리자 기자  seok@ikwb.co.kr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경북중부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경북중부신문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LG디스플레이 깔끔이 봉사단,
새마을재단, 김천대학교에서 ‘새
새마을재단, 국공립골드디움어린이
강명구 의원, 구미 수소발전 관
구미회, 관내 취약계층 대상 지
2026년 교통장애인의 날 기념
2026 제2회 미래모빌리티 잡
구미대, 직업계고 역량 강화 프
경북보건대학교, K-U시티 프로
국립금오공대 정지훈 교수 공동
최신뉴스
 
국립청소년해양센터, ‘구석구석
구미교육지원청, 장애유아 초등학
2026 경북 드림 JOB 페스
구미대, 고교생 반도체 공정 체
경북도, 중기부 상권·시장 육성
구미시의회, 제9대 마직만 임시
경북도, 중기부 상권·시장 육성
칠곡군 레슬링팀, KBS배 전국
‘2026 지천 낙화담 한마당
도레이첨단소재, 메타아라미드 2
구자근 의원, ‘지역문화 균형발
LG경북협의회, 신평벽화마을 '
경상북도의회, 갑질 예방 및 피
칠곡군, 「청년정책 ZIP토크」
제9회 지방선거 고령군·성주군·
구자근 의원, 지식산업센터 공실
제20회 전국장애인육상선수권대회
구미농협, 후원금 500만원 전
‘2026 구미 달달한 낭만야시
한국뇌병변장애인인권협회 경북협회


회사소개     광고문의     제휴문의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개인정보취급방침     찾아오시는 길     청소년보호정책     구독신청     기사제보
 상호: 경북중부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513-81-30450 / 주소: 경북 구미시 송원서로 2길 19 / 발행인.편집인: 김락상 / 청소년보호책임자 : 임주석
mail: scent1228@naver.com / Tel: 054-453-8111,8151 / Fax : 054-453-1349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아00367 / 등록일 : 2015년 5월 27일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