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호생활체육회 한마음 가족체육대회”가 최근 회원 및 가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문장초등학교에서 열렸다. 이날 행사는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 개최 되었으며, 일상 생활에서 벗어나 회원간의 체력단련은 물론 화합과 친목을 목적으로 마련되었으며, 족구, 축구, 이어달리기, 발야구 경기로 가족간의 우호를 다지기도 했다.
원호생활체육회(회장 정원식)는 현재 회원 90여명이며, 연말 불우이웃돕기, 금오산 쓰레기 줍기, 청소년 선도활동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어 주위의 귀감이 되고 있다.
정원식 회장은 “한마음 가족체육대회를 통해 회원들이 더욱 화합을 다지는 계기가 되었다”고 말하고, “지역발전을 위해서도 원호생활체육회가 앞장 설 것을 다짐한다”고 말했다.
조정숙 기자 baboyalove2@nate.com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