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정동(동장 김정일) 남·여지도자회에서는 매주 월,수,금요일을 철근 및 파지 수거일로 지정, 각종 회의시 홍보운동을 전개하고 있다.
2004년 04월 06일(화) 11:25 [경북중부신문]
동 새마을지도자회(회장 장주근, 이칠복)에서는 관내 산비탈 및 공한지 등에 방치된 재활용품(빈캔, 병, 각종 고철 및 파지)등을 일제 수거, 30일 현재 고철류 2톤과 파지 7.840㎏ 등을 모으는 실적을 거두었으며 판매 수익금은 관내 불우이웃돕기 기금으로 사용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비산동(동장 황조연)에서는 지난달 31일 비산우회도로를 이용하는 시민들에게 꽃을 감상할 수 있는 즐거움을 주고자 연산홍 200본을 심었다.
이날 행사에는 새마을남여지도자, 바르게살기위원회, 체육회, 자원봉사자회 등 40여명이 참석, 아름다운 비산동 만들기에 함께 했다.
비산동(동장 황조연)에서는 지난 달 29일 새마을협의회·부녀회원 3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고철 모으기 운동을 실시했다.
이날 행사에서 동 새마을협의회 회원은 “범국민 고철모으기 운동에 동참합시다”라는 현수막을 트럭에 걸고 관내 주요 도로변을 다니며 적극적인 홍보 방송을 실시한 결과 고철 3톤을 모으고 폐지, 플라스틱, 캔 등 자원재활용품 6.5톤도 수집했다.
송정동 통장협의회(회장. 정재기)에서는 지난 달 25일 통장 회의시 동장(김정일)으로부터 송정동 관내 거주하는 김민혜(19세) 학생이 희귀성 질병(구리동장애병)을 앓고 있지만 수술비가 없어 수술을 받지 못하고 있다는 딱한 사정을 듣고 매년 정기적으로 개최하는 회원단합 야유회를 천생산 등반으로 대체하기로 하고 30만원을 보호자에게 전달했다.
원평1동(동장 김진곤) 통장협의회원(회장 김연태), 새마을 남.여지도자협의회원(회장 이정기, 안명순), 바르게살기위원(위원장 김교덕), 원평1동노인 회원(회장 김근호) 등 100여명은 지난달 29일 고철 모으기, 재활용품 수집 운동과 새봄맞이 국토대청결운동을 실시했다.
고철(8톤) 모으기, 재활용품(1천4백70kg) 수집운동과 함께 실시된 국토 대청결 운동은 중앙로 녹지지대 및 산업도로변 주변의 생활쓰레기(0.5톤), 노상 적치물 등 불법투기 쓰레기를 수거했다.
원평2동(동장 엄상섭)에서는 지난 달 26일 통장, 남·여새마을지도자, 바르게살기위원, 주민등 1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고철 모으기와 국토대청결 활동을 대대적으로 전개했다.
이날 고철 모으기 행사는 3월 한달동안 가정 및 마을 곳곳에 방치된 고철등 폐자원을 각 가정마다 모아 두었다가 일제 수거한 것으로 고철류 3톤, 폐지1톤을 수거하는 성과를 거두었다.
한편 이날 행사에 참석한 엄상섭 동장은 고철모으기, 국토대청결 운동에 앞장선 참석자에게 중식을 제공하는 등 봉사활동을 위로 격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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