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산업안전공단 경북북부지도원(원장 이규남)은 지난 3일 지도원 강당에서 무재해 목표달성 기록인증 사업장인 노틸러스 효성(주) 10배, 쌍용해운(주) 문경출장소 5배, (주)신세계 이미트부문 안동점 3배, (주)해동상사 구미공장 1배, KT&G 김천원료공장 1배, 대우건설(주) 구미광평 1,2차푸르지오현장 1배 등에 대해 각각 무재해 인증패(인증서) 및 유공직원을 표창 하였다.
이번에 무재해 목표 10배를 달성한 노틸러스 효성(주) 전자제품제조업종으로 1996년도 3월 24일부터 무재해운동를 개시하여 안전보건을 최우선으로 생각하고 사업장내 위험성을 체계적으로 예방하고 사고로 인한 손실비용 최소화를 위하여 일일교대 미팅, 설비점검, 작업환경측정 및 지속적인 안전보건교육과 현장 점검을 실시하여 위험요소를 사전에 예방할 수 있도록 전사적으로 무재해 운동을 전개하여 무재해 10배(4,220일) 달성하는 쾌거를 이룩하여 수상의 영예를 얻었다.
이날 시상식에서 경북북부지도원(원장 이규남)은 무재해기록을 달성한 노틸러스 효성(주) 외 5개사 사업장 관계자들과 수상자를 치하하며 “노사가 한마음 한뜻으로 합심하여 재해예방을 위한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여 현재에 만족하지 말고, 앞으로도 단한건의 재해도 없는 사업장 조성에 최선을 다해주기 바란다고 당부하였다.
조정숙 기자 baboyalove2@nate.com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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