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농촌공사 구미지사(지사장 이재춘)는 저수지 자연 친화적인 수질개선을 위해 창림저수지, 옥성저수지, 무을저수지 3곳을 대상으로 부례옥잠 식물을 재배해 수질오염 예방은 물론 농업용수에 큰 효과를 거두고 있다.
저수지 수상 부례옥잠 재배는 생태계 복원은 물론 저수지 상류지역에 가축시설, 농약오염, 각종 쓰레기 등 저수지 수질 오염 예방 차원에서 시도 되었다.
한국농촌공사 구미지사는 부례옥잠 재배 뿐만아니라 저수지 수질오염 예방 및 95명의 단속 지킴이 제도를 운영하고 있으며, 지역 농업인과 연계해 수질오염 방지 협의회를 운영, 저수지 수질 개선은 물론 친환경 쌀 생산을 위한 양질의 농업용수 공급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최순규 차장은 “앞으로 수질오염 개선을 위해 지속적인 홍보 활동은 물론 자연정화 행사를 월1회 이상 실시하고, 쓰레기 투기, 불법 낚시, 불법 어로행위 등을 집중 단속할 계획이다”며, “환경정화는 물론 지역 농업발전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해 나갈 방침이다”고 말했다.
조정숙 기자 baboyalove2@nate.com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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