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원격
종합 속보 정치 구미1 구미2 김천 칠곡 공단.경제 교육 사회 행사 이슈&이슈 문화 새의자 인물동정 화제의 인물 기관/단체 사설 칼럼 기고 독자제언 중부시론 기획보도 동영상뉴스 돌발영상 포토뉴스 카메라고발 공지사항 법률상식
최종편집:2026-06-17 오후 06:18:56
전체기사
커뮤니티
공지사항
뉴스 > 종합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구미 신흥 폭력 조직원 검거
구미경찰서가 8개월간의 조직적인 기획수사로 획기적인 결과를 가져온 구미신흥 폭력조직 인동파의 면면에 대해 해당지역 주민들과 관계자들은 섬뜻하다고 혀를 내둘렀다.
2004년 04월 12일(월) 11:55 [경북중부신문]
 
 30명중 24명을 검거 14명이 구속되고 16명이 불구속, 6명이 수배중인 신흥 조직 폭력인 인동파는 인동지역 유흥업소, 보도방, 대형음식점등 상권을 장악하고, 유흥업소 업주, 보도방 업주 15명으로부터 월정금, 변호사비용 등의 명목으로 고급승용차, 금품등 6천4백만원을 갈취해온 것으로 경찰서 수사결과 밝혀졌다.
특히 이들 조직에 비협조적인 일부 유흥업소에 대해서는 맥주병을 깨어 주점종업원과 손님등을 폭행, 협박하는 등 난동을 부려 업무를 방해하는가하면 두목등이 직접 유흥업소를 경영하며 2억17백만원을 탈세하는 등으로 조직자금을 마련하여 조직원합숙을 통해 특공무술연마를 하고, 덩치를 키우기 위해 개사료를 먹여온 것으로 밝혀졌다.
더군다나 야구방망이, 쇠파이프등 각종 흉기를 소지하고 다른 폭력 조직의 인동지역 침투를 막기위해 격투준비를 하거나 상대조직원들을 칼로 찌르는 등 폭력을 행사해 온 것으로 밝혀졌다.
더군다나 조직을 이탈한 자는 보복으로 폭행해 상해를 입히는 등 총 31회에 걸쳐 폭력을 행사해온 것으로 밝혀졌다.
앞으로도 구미경찰서와 대구지방검찰청 김천지청 조직폭력 합동수사반은 5월26일까지 민생침해범죄 소탕 100일 계획을 적극 추진해 금품갈취 폭력배, 강,절도범, 실종관련 범죄 및 인신매매범 검거활동으로 사회범죄 분위기를 제압한다는 계획이다.
관리자 기자  seok@ikwb.co.kr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경북중부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경북중부신문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LG디스플레이 깔끔이 봉사단,
새마을재단, 김천대학교에서 ‘새
새마을재단, 국공립골드디움어린이
강명구 의원, 구미 수소발전 관
구미회, 관내 취약계층 대상 지
2026년 교통장애인의 날 기념
2026 제2회 미래모빌리티 잡
구미대, 직업계고 역량 강화 프
경북보건대학교, K-U시티 프로
국립금오공대 정지훈 교수 공동
최신뉴스
 
국립청소년해양센터, ‘구석구석
구미교육지원청, 장애유아 초등학
2026 경북 드림 JOB 페스
구미대, 고교생 반도체 공정 체
경북도, 중기부 상권·시장 육성
구미시의회, 제9대 마직만 임시
경북도, 중기부 상권·시장 육성
칠곡군 레슬링팀, KBS배 전국
‘2026 지천 낙화담 한마당
도레이첨단소재, 메타아라미드 2
구자근 의원, ‘지역문화 균형발
LG경북협의회, 신평벽화마을 '
경상북도의회, 갑질 예방 및 피
칠곡군, 「청년정책 ZIP토크」
제9회 지방선거 고령군·성주군·
구자근 의원, 지식산업센터 공실
제20회 전국장애인육상선수권대회
구미농협, 후원금 500만원 전
‘2026 구미 달달한 낭만야시
한국뇌병변장애인인권협회 경북협회


회사소개     광고문의     제휴문의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개인정보취급방침     찾아오시는 길     청소년보호정책     구독신청     기사제보
 상호: 경북중부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513-81-30450 / 주소: 경북 구미시 송원서로 2길 19 / 발행인.편집인: 김락상 / 청소년보호책임자 : 임주석
mail: scent1228@naver.com / Tel: 054-453-8111,8151 / Fax : 054-453-1349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아00367 / 등록일 : 2015년 5월 27일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