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경북농협가족 한마음 체육대회가 지난 1일 남유진 구미시장, 전인철 구미시의회의장, 김진규 구미시지부장, 농협직원 및 가족 1천5백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시민운동장에서 성황리에 개최 되었다.
이날 행사는 지역본부 주관으로 열렸으며, 전직원들의 공식행사로서는 처음이며, 노·사 화합단결의 취지로 마련되었다.
자존, 자립, 협동, 단결팀으로 나뉘어져 열린 이날 행사는 장기자랑, 피구, 파도타기, 800m계주, 팀별 응원전 대항전 등으로 치러졌으며, 구미, 김천, 칠곡 등 지역의 직원들로 구성된 단결팀이 종합우승을 차지했다.
행사 관계자는 “교통망이 좋고, 새마을 운동의 중흥지이며, 직원 노·사 화합이 잘 된 구미지역을 첫 행사장소로 선정했다”고 말했다.
조정숙 기자 baboyalove2@nate.com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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