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가 완연하게 풀리면서 본격적으로 결혼, 이사 등 인생에 있어서 중요한 결정이 이뤄지는 시기가 됐다.
중요한 선택에 있어 점술가를 한번씩 찾는 사람이면 누구나 알고 있는 목영선생을 만나 화를 피하고 복을 받는 지혜가 필요하다.
처음, 점술가를 대할 때 방문목적을 정확하게 짚어내는 자는 드물지만 목영선생은 정확하게 방문목적을 알고있으며 고민거리와 주의할 점에 대해 상세하게 설명해 준다.
몸이 아파 여러 병원을 찾다가 정확하게 원인을 찾아내고 처방을 하는 명의를 만나는 것과 맥이 상통된다. 누구나 명 점술가를 만나 인생의 실타래를 푸는 큰 운을 받을 수 있다.
최근 점사와 비방이 신통하다고 소문이 나면서 예약을 해야만 상담을 받을 수 있는 상황이며 목영선생을 모방하는 자도 생기고 있을 정도로 유명세를 치르고 있다.
목영선생은 과거보다는 손님이 문지방을 넘는 순간 눈에 이상이 오면서 현재 그가 무슨 일로 왔는지를 알며 사주를 넣기도 전에 옥황상제께서 알려주시는 점사가 나온다.
목영선생을 자주 찾아 뵙는 지인은 “그녀의 눈동자가 초점이 없다고 느꼈을 때, 그녀의 눈동자가 먼 허공에 빠졌다는 느낌이 들 때, 그때가 바로 혼령과 교감하는 시점이다”라고 말한다.
목영선생은 눈에 신이 내렸다.
태어난지 한 돌이 되었을 때 그녀의 눈은 검은 동자가 거의 없고 흰동자만 있었다.
크면서 차차 검은 눈동자가 살아나기 시작했지만 그때부터 눈에 통증이 오고 병원에 가도 병명을 알 수가 없었다.
17세가 되던 해부터 사람을 보면 자신도 모르게 그 사람이 현재 어떤 상태에 있는 지가 보이기 시작했고 눈의 통증은 그 강도가 점점 더해갔다.
2005년 10월 7일 몸에 신열이 나고 눈의 통증이 극에 달했을 때 그녀는 신을 모시기 시작했다. 그렇게 신을 모신지 1년이 지나 2006년부터 주변 이들의 상담을 해주면서 입소문으로 그녀의 신통력은 소문이 나기 시작했다.
북삼에 거주하고 있는 목영선생은 단순 무속인 보다는 인생상담사 또는 심리치료사고 불리고 있다.
방문전 전화예약을 하여야 하며 가정사, 교육(자녀진료),금전문제, 사업, 부동산 문제 등을 상담받고 모든 일이 잘 풀리게 됐다고 기뻐하는 사람들이 많아지고 있다.
◇ 목영선생 상담:975-0666, 북삼중학교 근처
김정숙 기자 chindy20@hanmail.net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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