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평면 괴곡리 소재 백산중공업(주)(대표 엄효섭)이 이웃사랑 실천으로 지역발전에 기여하고 있어 면민들로부터 칭찬이 자자하다. 최근에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환경미화원과 차상위계층 10여세대에 대해 2백만원 상당의 백미와 냉장고 등 물품을 지원해 훈훈한 미담이 되었다. 또, 지역의 대소사 에도 많은 관심을 가지고 적극 협조하고 있으며, 관내 학생들에게 장학금을 지원해 이웃사랑 뿐만아니라 지역사랑에도 앞장서고 있다.
황종철 해평면장은 “백산중공업(주)이 지역발전을 위해 많은 일을 하고 있다”며, “사랑을 실천하는 기업의 기본 마인드가 곧 회사와 지역을 더욱 발전시키게 하는 원동력이 된다”고 말했다.
백산중공업(주)은 종업원 300여명이 종사하고 있으며, 산업설비의 설치, 시운전, 수리 및 유지보수, 고장진단, 설비개선 등의 업무를 취급하고 있으며, 지난 1월 회사를 설립해 고품질 고성능화된 각종 설비를 갖춘 신기술개발의 유망 중소기업으로 일취월장해 나가고 있다.
조정숙 기자 baboyalove2@nate.com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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