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원격
종합 속보 정치 구미1 구미2 김천 칠곡 공단.경제 교육 사회 행사 이슈&이슈 문화 새의자 인물동정 화제의 인물 기관/단체 사설 칼럼 기고 독자제언 중부시론 기획보도 동영상뉴스 돌발영상 포토뉴스 카메라고발 공지사항 법률상식
최종편집:2026-04-23 오후 02:20:27
전체기사
커뮤니티
공지사항
뉴스 > 사회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국가4단지 지원시설용지 공개 분양
산업집적활성화, 공장설립 가능
최고가 공개 경쟁입찰 추첨 선정
2008년 07월 30일(수) 11:58 [경북중부신문]
 
 한국수자원공사 구미권관리단(단장 반홍섭)은 구미국가산업단지 제4단지의 지원시설용지 20필지(구미시 옥계동 소재)를 공개 분양한다.
 분양방법은 예정가격 이상 최고가 공개경쟁입찰방식이며 ㎡당 분양단가는 최저 47만7천원에서 최고 83만4천원 수준으로 예정금액 기준, 5·6억대가 대부분이며 최저가 5억5천5백만원, 최고가는 9억8천2백만원이다.
 분양일정은 오는 8월 8일까지 참가신청, 8월 11일 입찰서 제출, 8월 18일부터 20일까지 계약체결 순으로 이루어진다.
 이와 함께 3단지(임수동92-29) 1필지 4,400㎡(30억6천7백만원)도 동시 분양한다.
 이번에 분양하는 지원시설용지는 산업집적활성화 및 공장설립에 관헌 법률 제2조 제12호 및 동법시행령 제6조 6항 규정에 의한 입주가능업종만 신청이 가능하며 한국산업단지공단 중부지역본부에서 입주자격을 심사한 후 예정가격 이상 최고가 공개경쟁입찰방식으로 진행하고 금액이 같을 경우는 추첨을 통해 선정한다. 분양일정과 필요서류, 기타 문의사항은 한국산업단지공단 중부지역본부(공단동 164번지, 467-0742∼5)로 문의하면 된다.
 한국수자원공사 구미권관리단이 조성·분양하고 있는 구미국가산업단지 제4단지는 기존의 1, 2, 3공단과 함께 국내 최대의 첨단 산업단지로 전자, 반도체, 섬유관련 업체들이 입주하여 가동 중에 있고 향후 예정중인 배후단지, 제5공단, 경제자유구역 등과 함께 국내최초 공단 천만평 시대를 열어가고 있다.
임주석 기자 scent03@yahoo.co.kr
김정숙 기자  chindy20@hanmail.net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경북중부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경북중부신문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김락환 한국교통장애인협회 회장,
국립청소년해양센터, 청송지역 청
구미시, 관외 대학생 통학비 연
칠곡군, 고유가 피해지원금 지급
구미대 축구부, 프로리그 6명
칠곡군, 공공부문 에너지 절감
정희용 의원, “후보자에 대한
칠곡군, 제11회 장애인의 날
국민의힘 구미시을, 기초의원 공
구미교육지원청, 현장체험학습 안
최신뉴스
 
칠곡군, 고유가 피해지원금 지급
국립청소년해양센터, 청송지역 청
구미대 축구부, 프로리그 6명
김락환 한국교통장애인협회 회장,
「2026 구미지역발전 세미나」
국립금오공대, ‘2026 KIT
박세채 구미시의원, 제295회
구미시의회 제295회 임시회 폐
국립금오공대 강소특구육성사업단,
경북보건대학교, 중간고사 맞아
칠곡군, 제11회 장애인의 날
칠곡군, 공공부문 에너지 절감
정희용 의원, “후보자에 대한
국민의힘 구미시을, 기초의원 공
구미대, ‘코스프레경연대회 &
칠곡군, 공모사업·국가투자예산사
"구미, 제2의 반도체 혁명으로
석적읍 황간흑염소, 어르신 건강
구미교육지원청, 현장체험학습 안
구미시, 관외 대학생 통학비 연


회사소개     광고문의     제휴문의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개인정보취급방침     찾아오시는 길     청소년보호정책     구독신청     기사제보
 상호: 경북중부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513-81-30450 / 주소: 경북 구미시 송원서로 2길 19 / 발행인.편집인: 김락상 / 청소년보호책임자 : 임주석
mail: scent1228@naver.com / Tel: 054-453-8111,8151 / Fax : 054-453-1349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아00367 / 등록일 : 2015년 5월 27일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