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시에서는 지난 2일 퇴근시간에 맞추어 4월에 생일을 맞은 직원 18명을 전용 휴식공간인 “열린나래”로 초청, 생일잔치를 개최, 직원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었다.
2004년 04월 12일(월) 01:19 [경북중부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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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날 개최된 생일잔치에는 생일을 맞은 직원, 김관용 시장, 실국장, 동료직원 등 100여명 참석했으며 구미시청 보컬그룹의 축하공연은 잔치 분위기를 뛰우기에 충분했다는 평가다.
특히, 이번 생일잔치는 구미1대학의 관광호텔 외식경영학과 최경철 교수와 학생들이 실습용으로 준비한 칵테일 무료 시음회도 실시했다.
직원들의 전용 휴식공간인 “열린나래”의 운영을 위해서 구미1대학과 협연을 맺어 학생들의 실습·수업공간으로 “열린나래” 의 장소를 제공하는 한편, 직원들에게는 샌드위치, 커피 등 간단한 먹거리를 제공하고 있다.
한편 직원 휴식공간인 “열린나래” 는 지난 2002년 직장협의회와 구미시장과의 협의시 건의된 사업으로 구미시 의회 건물 4층의 빈 공간을 정비, 지난 2월 25일 문을 열었다.
관리자 기자 seok@ikwb.co.kr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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