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속의 명품도시 구미건설로 50만 구미시대 구현이라는 비전과 기업하기 좋은 도시건설, 살기 좋은 정주 환경조성, 고품질 체감 행정실현을 위해 최선을 다 하겠습니다”
지난달 30일자 구미시 직원인사에서 행정직 5급으로 승진, 진미동장으로 발령난 최용두(56세) 동장.
최 동장은 78년도 금릉군에 첫 발을 디뎌, 원평1동, 새마을과, 송정동·비산동·지산동 사무장, 정보통신 인터넷담당, 상하수도 요금 업무계장을 거쳐 최근 정책혁신담당관실 행정혁신담당을 맡았다.
“진미동은 삼성전자, 엘지전자 등 국내굴지의 대기업이 입주해 있고, 3공단 배후도시로 나날이 발전하고 있는 특수 지역이다”며,“기업사랑 분위기 조성에 앞장 설 계획이다”고 밝혔다.
아울러, 3불 정책(불법광고물, 불법·주정차, 생활쓰레기 무단투기단속)에도 역점을 두겠다는 각오다. “무엇이 진미동을 위한 길인지 고민하면서 대화를 통해 동민을 위한 행정에 최선을 다하겠다”는 최 동장은 고향이 경남 거창군.
박명숙기자 parkms0101@hanmail.net
조정숙 기자 baboyalove2@nate.com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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