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포도 홍보를 위한 직판행사가 지난 12일 대구 대덕지구 아파트에서 열렸다.
농업기술센터 소장, 농협김천시지부장, 직지농협장, 대항면 지풍산작목반이 참가했다.
대항면 신평마을 지풍산 작목반과 대구 대덕지구 한신들아파트단지부녀회는 지난 2004년부터 자매결연을 맺어 매년 일손 돕기와 판매행사를 하고 있다.
켐벨 5kg 1,350상자 거봉 2kg 150상자 전량이 판매됐으며 2천2백5십만원의 판매고를 올렸다.
시는 20일 서울상암동월드컵아파트단지에서 김천 포도 직거래 행사를 개최한다.
김천시는 야생동물로 인한 농작물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야생동물 피해방지단을 구성해 운영한다.
방지단원은 2개조 15명으로 지난 9일부터 오는 10월 31일까지 운영된다.
포획 유해 야생동물은 멧돼지, 고라니, 청설모, 까치, 멧비둘기이며 축사로부터 100미터 이내, 도시계획구역, 사람이 많이 모이는 장소 등은 포획이 제한된다.
김정숙 기자 chindy20@hanmail.net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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