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시는 모유수유의 중요성과 우수성을 널리 알리기 위해 개최되는 ‘제1회 건강한 모유수유아 선발 경북대회’에 참가할 모유수유아를 지난달 25일부터 27일까지 선발했다.
모집결과 4개월 4명, 5개월 3명, 6개월 6명 등 총13명의 모유수유아가 참가 신청 한 가운데 김천시보건소는 지난달 28일 자체심사를 실시했다.
보건소장을 심사위원장으로 소아과 전문의 및 산부인과 전문의 등 5명의 전문가로 구성해 아기의 체중, 신장, 두위를 심사 전에 측정해 참고했으며 심사위원들은 성장, 모아애착, 간호력, 발달, 건강진단 등을 심사기준으로 적용해 4·5·6개월별 각1명을 선발했다.
4개월 윤인섭 아기(아포읍), 5개월 신혜성 아기(평화동), 백승우 아기(농소면)는 오는 19일 경주에서 개최되는 제1회 건강한 모유수유아 선발 경북대회에 참가한다.
조정숙 기자 baboyalove2@nate.com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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