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동동(동장 박종우)은 추석을 앞두고 지난 3일부터 오는 12일까지 독거노인 및 중증장애인 가구를 방문해 주택을 점검, 애로점을 해결해 나갈 계획이다. 공무원, 복지도우미, 복지공익 3인 1조가 되어 주택 점검이 필요하다고 판단되는 세대를 우선으로 방문, 주택 내벽 및 전기, 가스, 수도, 도배, 장판 등의 상태를 점검하게 된다.
방문시 관계 공무원은 공무원증을, 복지도우미와 복지공익은 명찰을 패용해 신뢰성을 고취시키고, 애로사항 청취 및 시정홍보를 함께 함으로써 일석이조의 효과를 거양하게 될 것으로 전망된다.
조정숙 기자 baboyalove2@nate.com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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