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원격
종합 속보 정치 구미1 구미2 김천 칠곡 공단.경제 교육 사회 행사 이슈&이슈 문화 새의자 인물동정 화제의 인물 기관/단체 사설 칼럼 기고 독자제언 중부시론 기획보도 동영상뉴스 돌발영상 포토뉴스 카메라고발 공지사항 법률상식
최종편집:2026-04-23 오후 02:20:27
전체기사
커뮤니티
공지사항
뉴스 > 칠곡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장기요양보험 1,657건 서비스 신청,
칠곡 796, 성주 562, 고령 299건
1∼3급 등급 인정 인원 954명 예상
2008년 07월 16일(수) 05:25 [경북중부신문]
 
 국민건강보험공단 경북서부지사(지사장 김동헌)는 올해 4월 15일부터 관할지역에서 1,657건(칠곡796, 성주562,고령299)의 장기요양서비스 신청을 받았다.
 신청자 중 서비스를 받는 1∼3등급 인정 예상인원은 6월말 현재 954명(칠곡452, 성주362,고령140)이다.
 운영 재원은 건강보험료와 함께 청구되는 장기요양보험료, 중앙정부 및 지방자치단체 부담금, 장기요양급여 수혜자 본인 부담금으로 충당된다.
 서비스 이용 본인 부담금은 시설급여의 경우 20%, 재가급여의 경우 15%이다.
 국민기초생활수급권자는 무료, 기타 의료급여수급권자는 1/2을 경감한다.
 건강보험 가입자들은 다음 달부터 건강보험료의 4.05%에 달하는 장기요양보험료를 의무적으로 내야 한다(장기요양급여를 안받는 1∼2급 등록장애인 세대는 30%보험료 경감).
 고령 또는 각종 노인성 질환으로 일상 생활이 어려운 노인들을 지원하는 노인장기요양보험 제도는 7월 1일부터 시행되고 있다. 장기요양 급여를 받기 위해서는 각 지역별로 설치된 공단 운영센터나 시·군·구의 읍면동 사무소에 ‘장기요양인정신청서’를 제출하고 공단소속의 간호사·사회복지사의 1차 방문과 지사 및 각 시군구별로 설치된 등급판정위원회의 등급판정을 받아야 한다.
 등급판정결과 노인장기요양급여를 받을 자(1∼3등급)로 인정되면 시설급여, 재가급여 또는 특별현금급여(가족요양비) 등의 장기요양급여를 받게 된다.
 김동헌 건보공단 경북서부지사장은 “노인장기요양보험은 젊고 건강하며 경제적 능력이 있는 분들이 늙고 병약하며 경제적으로 어려운 분들을 돕는 상부상조를 기본으로 하는 제도이며 건강하고 행복하게 살기위한 투자라 여기고 보험료 납부에 적극 동참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박태정 기자 ahtyn@hanmail.net
김정숙 기자  chindy20@hanmail.net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경북중부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경북중부신문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김락환 한국교통장애인협회 회장,
국립청소년해양센터, 청송지역 청
구미시, 관외 대학생 통학비 연
칠곡군, 고유가 피해지원금 지급
구미대 축구부, 프로리그 6명
정희용 의원, “후보자에 대한
칠곡군, 제11회 장애인의 날
국민의힘 구미시을, 기초의원 공
칠곡군, 공공부문 에너지 절감
구미교육지원청, 현장체험학습 안
최신뉴스
 
칠곡군, 고유가 피해지원금 지급
국립청소년해양센터, 청송지역 청
구미대 축구부, 프로리그 6명
김락환 한국교통장애인협회 회장,
「2026 구미지역발전 세미나」
국립금오공대, ‘2026 KIT
박세채 구미시의원, 제295회
구미시의회 제295회 임시회 폐
국립금오공대 강소특구육성사업단,
경북보건대학교, 중간고사 맞아
칠곡군, 제11회 장애인의 날
칠곡군, 공공부문 에너지 절감
정희용 의원, “후보자에 대한
국민의힘 구미시을, 기초의원 공
구미대, ‘코스프레경연대회 &
칠곡군, 공모사업·국가투자예산사
"구미, 제2의 반도체 혁명으로
석적읍 황간흑염소, 어르신 건강
구미교육지원청, 현장체험학습 안
구미시, 관외 대학생 통학비 연


회사소개     광고문의     제휴문의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개인정보취급방침     찾아오시는 길     청소년보호정책     구독신청     기사제보
 상호: 경북중부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513-81-30450 / 주소: 경북 구미시 송원서로 2길 19 / 발행인.편집인: 김락상 / 청소년보호책임자 : 임주석
mail: scent1228@naver.com / Tel: 054-453-8111,8151 / Fax : 054-453-1349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아00367 / 등록일 : 2015년 5월 27일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