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심에 의한 인물교체’, ‘화합과 통합’ ‘당리당략 정당의 대리인 정치 소인배에게 김천의 미래를 맡길 수 없다’ ‘20만 김천을 목표로 계획하고 행동해 반드시 이루어 내겠다’는 구호를 가지고 무소속 임E
2004년 04월 12일(월) 01:12 [경북중부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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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임후보는 김천이 키운 인물임과 강직한 성품의 정의로운 인물, 명석한 두뇌를 가진 법률전문가, 정이 넘치는 인물임을 강조하면서 지지를 호소하고 있다.
또한 풍부한 인맥과 학맥을 골고루 갖춘점과 돈 없고 힘 없는 서민들의 대변자임과 협력과 화합을 통해 안정과 번영을 이루겠다는 공약을 강조하고 있다.
임후보는 고속전철 역사 건립시기의 단축과 신도시 조성, 2006년 김천 전국체전의 성공적인 개최로 김천을 전국적인 도시로의 위상 정립과 김천발전의 획기적인 전환점을 마련하겠다는 공약과 경북교육대학과 중앙 공공기관 유치, 삼락동 일대 문화학원도시 및 대학촌 조성, 아포권 국내 최대 물류산업기지 조성, 김천 구성공단 활성화와 대기업유치, 아포산업단지 확장 및 외국인 전용단지 조성과 문화산업 특성화 단지 조성, 특화작목 중심의 한방산업단지 조성, 문화유산의 발굴육성으로 전원관광밸트 조성을 공약을 내세우고 있다.
경력 및 학력
김천중앙초교, 김천중,고등, 서울법대 법학과, 서울대대학원 법학과 졸업. 서울고법, 서울형사지법, 수원지법 등 판사, 대법원 재판연구관, 사법연수원 교수, 사법시험위원, 군법무관 시험위원, 대구지방법원, 서울지방법원 부장판사, 경원합동법률사무소 대표변호사, 대한상사중재원 중재인, 현 김천 임호영 생활법률상담소 변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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